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인제군가족센터는 11월 25일부터 12월 5일까지 박인환문학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2025 다름다운 스케치북 미디어아트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세계교육문화원(WECA)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장애아동·청소년 문화예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아동·청소년 사생대회에서 입상한 13점의 작품을 디지털 미디어아트 형식으로 재구성해 선보인다. 정국현 센터장은 “작은 손끝에서 피어난 상상력이 미디어아트라는 새로운 빛으로 확장되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아동·청소년의 예술적 역량을 지원할 수 있는 지역 기반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시는 11일간 무료로 운영되며, 관람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인제군가족센터는 지난 28일 인제문화원 2층 강당에서 관내 특수교육 대상 아동·청소년이 참여한 ‘2025 인제군 청소년 반딧불 콰이어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세계교육문화원(WECA)의 문화예술지원 사업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20주간 진행된 집중 합창 교육의 성과를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1부(시상 및 유공자 표창)와 2부(특별장학금 전달 및 합창 발표)로 구성됐으며, 총 3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다름다운 스케치북 사생대회’ 수상자 27명에 대한 시상과 관내 특수교육 지원에 기여한 교사 및 관계자에 대한 유공자 표창이 진행됐다. 또한 하늘내린새마을금고(이사장 박기태)의 후원금 전달식이 함께 열려 지역사회 교육복지 향상에 의미를 더했다. 이어진 2부 합창공연에서는 청소년들이 연습해 온 솔로·중창·합창 12곡이 무대에 올랐다. ‘바람의 빛깔’, ‘날 봐, 귀순’, ‘나는 반딧불’, ‘작은별’ 등 대표곡들은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특히 올해는 유·초등 특수아동 6명이 참여한 카주(Kazoo) 악기 합주 공연이 새롭게 선보여 관람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인제군 북면주민자치회는 지난 11월 26일 인제군 원통종합복지타운 3층 다목적홀에서 ‘2025년 북면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북면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주민들과 공유·발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한 해 동안 주민들이 참여한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공연 및 전시가 진행됐다. 행사는 북면 주민자치회가 주최·주관했으며, 북면 주민과 인제군민 등 약 1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인제군 북면주민자치회 김창길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과 작품 전시가 이어졌다. 이날 발표회에는 ▲통기타 공연 ▲노래교실 공연 ▲라인댄스(오전반) ▲라인댄스(오후반) ▲난타 공연 ▲아침체조 공연 ▲요가1반 ▲요가2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주민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 위에서 뽐내며 서로의 성과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 한편에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작품 등을 소개하는 ▲프랑스자수, ▲미술 등 전시 코너도 운영돼, 수강생들의 활동 결과물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n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홍천의 작가 故 주재현의 작품들이 고향을 넘어 영월군에서 새로운 관람객을 만난다. 홍천군은 홍천미술관 소장품인 주재현 작가의 작품 33점을 영월군에 대여해, 11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영월 동강사진박물관에서 교류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 지역의 예술가를 넘어 강원도의 예술 자산으로 확장되는 의미를 가진다. 지역 간 예술 교류를 통해 문화적 다양성과 창의성을 넓히고, 홍천 출신 작가 주재현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故 주재현 작가는 1980년대 초부터 1994년 불의의 교통사고로 34세의 짧은 생을 마감하기까지 2천5백여 점이 넘는 작품을 남긴 다작의 작가다. 분방한 선이 빚어내는 해학적 정경, 자연과 인체의 조화, 부적을 변형한 문자 조형 등 독창적인 표현 세계로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홍천군은 이번 교류전을 계기로 단발성 행사가 아닌, 강원도 시·군 간 지속적인 문화 협력 모델을 구축해 지역 예술 교류의 선도적 사례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홍천군은 앞으로도 다양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지난 25일 열린 ‘2025 원주 뷰티 페스티벌’이 많은 미용인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페스티벌은 학생들에게는 꿈을 실현하는 경연의 장이 됐고, 전문 미용인에게는 기술과 감각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진로가 열리고 고용과 산업으로 확장되며,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마련됐다. 순백의 드레스에 꽃을 형상화한 아름다운 헤어쇼와 블랙의 드레스를 곁들인 감각적이고 간결한 헤어쇼에서는 시니어 모델들의 화려한 워킹과 함께 절제된 화려함이 인상 깊은 무대를 만들었다. 어린이·청소년 댄스 공연팀, 어르신 고고장구, 한국무용 등 다양한 무대가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돋웠으며, 원주시 홍보대사인 공훈 가수의 축하공연이 분위기를 절정으로 이끌었다. 또한 시민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키즈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브릿지 헤어 시술, 구강 건강 교육, 타투 체험 등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가 운영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행사는 원주시 미용 예술과 산업 발전을 위한 첫 축제였다”라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교육감배 유도대회가 11. 27. ~ 11. 30. 4일간 철원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명실상부 유도의 메카 철원에서 처음 추진되는 이번 대회는 엘리트 및 생활체육 유도선수 900여명이 4일간 대장정을 펼친다. 철원군 스포츠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유도회 및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이 주최하고 철원군, 철원군의회, 철원군체육회가 후원하는 금번 대회는 도내 18개 시군 900여명이 모여 그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 할 것으로 보인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평화의 상징 도시 철원으로 모여들어 선의의 경쟁을 펼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유도를 포함한 스포츠활성화 사업을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다.”이라고 밝혔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강원특별자치도 및 원주시와 협력해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대회는 2026년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LCK MSI 대표 선발전’은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관심을 받는 e스포츠 종목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국제 e스포츠 대회인 MSI(Mid-Season Invitational) 출전팀을 결정하는 공식 선발전으로, 국내외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주요 이벤트다. 대회 기간 선수단·스태프·국내외 방문객 등 약 1만 5천 명이 원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숙박·외식·교통·관광 등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이 불어넣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230억 원 규모로 전망되며, 이는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데이터랩’ MICE 경제적 파급효과 산출 기준을 적용한 수치다. 강원관광재단은 대회 유치를 위해 지난 7월부터 관계기관과 함께 실무 협의, 공동 제안서 작성, 현장 실사 지원 등 유치 과정 전반에 참여했으며, 향후 대회 운영 지원 및 관광 콘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평창군과 2018평창기념재단은 27일 오후 2시, 평창올림픽플라자 2층 레거시홀에서 ‘평창올림픽 레거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축적된 다양한 유·무형의 유산을 지역사회와 미래 세대에 어떻게 계승하고 확산할 것인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관계자와 유산 사업 기관, 학계·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평창 올림픽 유산의 현황과 발전 방향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첫 번째 세션 ‘올림픽 도시 레거시 라운드테이블’에서는 김진선 前 강원도지사가 기조 발언을 했으며, 조현주 한국스포츠과학원 선임연구원이 ‘올림픽 도시 3.0을 향해’를 주제로 발제를 진행했다. 이어 염돈민 평창올림픽레거시연구원 이사장이 좌장을 맡고 심재국 평창군수와 곽영승 2018평창기념재단 대외협력처장 등이 연사로 참여해 평창이 지난 7년간 축적한 올림픽 유산과 향후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두 번째 세션은 ‘올림픽 레거시 라운드테이블’로 김명준 한양대 대학원 스포츠과학전공 겸임교수가 ‘올림픽 도시 활성화 전략 제안: 올림픽 레거시 관광’을 주제로 발제했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원주시가 ‘2026년 LCK MSI 대표 선발전’ 유치에 성공했다. 대회는 2026년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원주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국제 이스포츠 토너먼트인 ‘MSI(Mid Season Invitational)’에 참가할 팀을 선발하는 공식 경기다. 대회가 열릴 원주종합체육관은 원주DB프로미 프로농구단의 홈 경기장으로, 국내 실내체육관 중 가장 최근에 지어진 시설이다. 최신 시설을 갖춘 만큼 팬들에게 최적의 관람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3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선수단과 스태프, 국내외 팬 등 약 1만 5천 명이 방문할 전망이다. 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숙박업계에도 활기가 돌 것으로 보인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올해 7월부터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대회 유치에 힘써왔다”라며,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원주가 글로벌 이스포츠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의 대표적인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아라리'가 지난 11월 27일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올해 공연은 총 46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14,39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아리아라리'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정선아리랑을 현대적인 뮤지컬 퍼포먼스로 재해석하여 한국적인 아름다움과 세계적인 감동을 선사해 왔다. 정선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전통문화예술 분야의 유서 깊은 공연장인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4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세 번의 공연을 선보여 1,196명의 관객을 동원해 정선아리랑의 위상을 드높이기도 했다. 6월에는 에스토니아 타르투시를 방문해 한국문화의 날 행사에 참가해 한국의 자랑스러운 전통문화인 정선아리랑의 국제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도 했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아리아라리’는 관객 만족도(5점 만점) 4.94점을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뮤지컬 하나로 정선의 매력에 빠졌다.”, “5천 원을 내고 봤음에도 그 가치와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다.” 등 소감을 남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11월 26일 강릉 씨마크 호텔 바다홀에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강원 방문의 해 선포 후 그간 1년을 마무리하며 중간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사업추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은 강원자치도 관광국 김권종 국장과 강원 18개 시‧군 관광 관계자, 학계 및 민간 관광 전문가, 강원 관광두레 사업자 등 다양한 분야의 참석자 10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강원 방문의 해 사업 추진의 향후 방향성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포럼 진행은 강원관광재단 이태우 국내관광팀장이 2025년 강원 방문의 해 사업의 1년간의 주요 성과와 추진 현황을 설명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전년 대비 방문객 수 약 3.1% 증가(1~10월 기준) 및 이달의 추천 여행지 홍보, 강원관광 숙박대전, 강원 관광 챌린지, 그리고 도와 재단의 각종 사업을 연계한 홍보 성과 등을 발표했다. 이어 가천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심창섭 교수는 “방문하고 싶은 강원 만들기”에 대한 주제 발제를 통해 특별하고 일상이 살아있는, 심신을 치유받으며 재충전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철원군은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다양한 실증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2025.11.28일 오전 10시 철원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관광개발 분야 주요실증 결과보고회가 개최된다. 그동안 철원군은 지속적인 관광인프라 구축의 결과로 올해 8백만 명 정도의 관광객(철원군 인구 200배)이 철원군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상권 활성화 결과로 식음료 업소가 2022년도 852개소에서 2025년도 기준 1,088개소로 236개소(28%) 늘어나는 효과가 발생했으며, 숙박시설도 신규 민간 투자를 통하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보고회는 올해 진행된 핵심 관광 콘텐츠 개발 프로젝트의 성과를 군민과 관계자들에게 공식적으로 소개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국가유산청 노동당사 미디어 아트 사업, 철원역사문화공원 브랜디드 콘텐츠 구축사업, 겸재정선과 떠나는 삼부연 여행길 전시물 및 콘텐츠 제작 설치사업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진다. 특히, 노동당사 외벽을 살아 움직이는 디지털 예술로 구현한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월 28일 오후 7시, 영월문화예술회관 3층에서 ‘2025 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 제9회 정기연주회 'Tutti : 함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는 2017년 ‘꿈의 오케스트라’로 시작해 9년째 운영 중인 지역 대표 청소년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영월군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초 음악 교육, 파트별 개인지도, 합주 훈련, 무대 실전 경험 등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며 예술적 감수성과 사회적 역량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50명의 단원이 매주 정기 연습과 다양한 실전 경험을 통해 실력을 쌓아왔으며, 연간 교육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매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정기연주회에는 지휘자 김석구, 메조소프라노 이다정, 마림바 연주자 이하늘(영월고등학교)이 함께하며, 단원들의 성장한 연주 역량을 선보인다. 특히 제천청소년오케스트라 일부 단원과의 교류 연주가 마련되어 두 지역 청소년이 음악적 경험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청소년들이 1년 동안 갈고닦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인제군마케팅센터는 오는 11월 29일 남면 남전리 일원에서 ‘구상나무 숲길 걷기 홍보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남전리 지역에 새롭게 개방된 약 6,500그루 규모의 구상나무 숲길을 주민과 관광객에게 소개하고, 구상나무 보전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구상나무 숲길은 인제군, 북부지방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 (사)리본디어스가 지난해 11월 1일 체결한 협약을 바탕으로 조성된 협력사업이다. 최근 기후위기의 영향으로 구상나무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어, 우리나라 고유 수종이자 크리스마스 트리로 널리 알려진 구상나무를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생태 환경을 유지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번 숲길 개방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 보전 활동의 의미를 공유하고 생태 관광 기반을 확장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로 평가된다. 행사는 숲길 걷기를 시작으로 트리 꾸미기, 숲길 오픈 행사, 그리고 록 음악 중심의 홍보 콘서트로 이어진다. 콘서트에는 크랙샷, 갤럭시익스프레스, 로맨틱펀치, 김바다 등 다양한 록 밴드가 참여해 현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생동감 있는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n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태백시는 11월 25일부터 12월 3일까지 9일간 고원체육관에서 2026년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제19회 전국레슬링종합선수권대회, 제36회 추계전국대학레슬링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레슬링협회, 강원특별자치도레슬링협회, 태백시레슬링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태백시와 태백시의회가 후원한다. 경기종목은 국가대표 선발전은 ▲남자 그레고로만형 및 자유형 ▲여자 자유형이며, 전국레슬링종합선수권 겸 추계전국대학레슬링선수권대회는 ▲초등부(자유형 / 남녀통합)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그레고로만형 및 자유형) ▲여자부(중등부, 고등부 및 일반부(대, 일 통합) 자유형)으로 체급별로 나누어 진행되며 레슬링선수 및 지도자 등 1,800여명이 참가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국내 레슬링 발전에 기여하고,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대한레슬링협회와 지난 3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5년부터 3년간 연속으로 전국규모 레슬링 대회를 개최하기로 협의했다. 유서 깊은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