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민생회복이 모두의 일상으로 이어지는 추석 명절 따뜻하고 넉넉한 한가위 되세요! ■ 성수품 물가 안정 · 19대 성수품 역대 최대 공급 18.3만톤 (평시 대비 1.6배) - 배추·무 등 채소류: 1.9배 - 사과·배 등 성수품 과일: 3배 이상 - 계란: 2.4배 - 고등어·명태: 3배 이상 - 밤·대추 등: 9배 · 농축산물 전 품목, 주요 수산물 대상 역대 최대 할인 지원(1030억 원)을 통해 최대 50% 할인 - 전통시장 구매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현장환급 최대 2만 원 - 라면·빵 등 가공식품 4700여개 품목 최대 64% 할인 - 과일·한우·제수용품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하나로마트) - 수산물 선물세트 최대 53% 할인(수협) ■ 민생 부담 경감 · 소상공인·중소기업에 명절자금 역대 최대 신규 공급: 43.4조 원 · 서민·취약계층·청년층 대상 정책금융: 4800억 원 공급(전년 대비 4배 이상 확대) · 에너지·의료·통신 등 서민·취약계층 핵심부담 경감 - 유가연동보조금 연말까지 연장 - 재난적
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2027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예산안 - 대체불가 대한민국 대도약]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미디어 기본사회'를 만들어 갑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출범 후 첫 번째 예산안은 전년대비 13.2% 늘어난 총 2977억 원 규모로 편성되었습니다. ■ 방송·미디어 산업발전 및 AI 대전환(AX) 지원 방송·미디어 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AI 전환과 핵심 기술 지원을 확대합니다. · AI 학습용 방송영상 데이터 구축 시범사업 100억 원 신규 편성 · 중소·영세 방송사 AI 제작·편집 솔루션 및 숏폼 제작 지원 · 핵심 미디어 기술 확보를 위한 R&D 예산 확대 ■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 조성 온라인 허위조작정보와 불법유해정보로부터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지원을 강화합니다. · '정보통신서비스 투명성센터' 운영 예산 신규 편성 · 사실확인 단체 지원 및 연구·교육 등 법적 직무 수행 적극 지원 · 온라인 허위조작정보 대응 강화 ■ 국민 미디어 참여·접근·활용 예산 확충 국민의 미디어 참여와 장애인·소외계층의 미디어 접근 기회를 확
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코레일+에스알 =? 더 편리한 고속철도! ■ 고속철도 통합운행, 9월 1일 본격 시작! 통합에 필요한 절차가 모두 완료 되었으며, 코레일·에스알의 기관통합 완료! → 9월 1일부터 KTX·SRT 통합운행이 본격적으로 시작! ■ 더 많은 좌석, 더 편리한 이동! 주중 하루 약 1만 5천석, 주말 하루 최대 약 1만 7천석 추가 공급 주말 기준 고속열차 운행횟수 26회 증가(수서축 좌석 약 30% 확대) ■ 운임 인하 & 마일리지 확대 · 고속철도 운임 - 기존 KTX 대비 평균 10% 인하(SRT 수준으로 조정) · 마일리지 적립 확대 - 수서발 노선도 결제금액의 5% 적립 양사가 각각 운영해 온 할인제도 등 서비스도 국민에게 보다 유리한 방향으로 정비하여 이용 편의를 높일 예정! ■ 통합 앱 '코레일+' 예매는 더욱 더 편리하게! KORAIL + SRT 통합 앱 '코레일+'에서 고속철도를 포함 모든 열차의 승차권을 한 번에 검색·예매 가능! ■ 통합 후에도 안전·서비스 집중 관리! &n
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바쁘게 달리느라 잊고 있던 내 땀방울, 추석 전에 선물로 돌아옵니다. 국세청 '기한 후 환급 서비스' 개시! (2026년 9월 1일 시작) ■ 5개년 환급금 일괄 조회(21년~25년) · 클릭 한 번으로 신고 완료 · 까다로운 증빙 서류 NO · 수수료 0원 ■ 이번 9월의 하이라이트, ARS 간편 신고 입력없이 듣고 확인만 하세요. 국세청이 보유한 자료로 안내해 드립니다. 안내된 휴대전화번호와 계좌번호를 확인하고 수정할 내용이 없으면 이대로 신고하기(1번)을 누르면 신고 끝! ☎1544-9944 지금 신청하세요! 9월 11일까지 이대로 신고하시면 추석 전 환급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PC: 홈택스 접속 · 모바일: 손택스 앱 로그인 · 전화: ☎1544-9944 ARS 신고 ※ 5년의 소멸시효가 지나면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여성폭력 사건보도 권고기준 1.0」 5대 원칙 및 행동강령 ① 여성폭력의 구조적 원인을 조명하는 보도의 원칙 · 여성폭력을 개인의 일탈로만 보지 않고 사회구조적 문제로 접근하여 보도합니다. · 여성폭력에 대한 왜곡된 사회적 통념과 편견을 재생산하지 않습니다. · 사건 발생의 사회적 맥락과 제도적 환경을 살피고 예방과 제도 개선에 주목하여 보도하며, 사건 이후의 회복 과정 및 구제 지원 정보를 함께 제공합니다. ② 정보의 정확성 확인 및 신속한 사후 조치의 원칙 ·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주장이나 다른 매체를 통해 취득한 정보를 확인 없이 재인용하는 보도를 해서는 안 되며, 객관적인 검증 절차를 마련하여 이를 거친 정확한 정보만을 전달합니다. · 오보가 발생하거나 보도로 인해 인권침해가 발생한 경우, 사안에 따라 기사 수정·정정보도·삭제 등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취하고, 유사한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체계적인 사실 검증 및 사후 대응 절차를 마련합니다. · 판결 또는 수사 결과에 중대한 변화가 있는 경우, 새롭게 확인되거나 변경된 사실관계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후속 보도에 반영합니다.
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온라인으로 불법사금융 원스톱 피해신고 가능! - 불법사금융 원스톱 지원체계 보완·개선 · 대부계약 무효확인서 발급 · 전화번호, SNS계정 이용중지 · 채무자대리인 선임 · 신고 및 수사의뢰 · 소송구조 → 신고 한 번으로 모두 신청! ① 온라인 「불법사금융 원스톱 피해신고」 신설 ☞ 금융감독원 홈페이지 신설 · 신고 한 번으로 필요한 지원을 한꺼번에 신청 · 채권자 정보 등 피해 내역을 여러 번 입력할 필요 없음 ※ 이후 '원스톱 종합·전담 지원'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전담자 배정, 채무조정, 금융-고용-복지 복합지원 연계 ② 수사·소송 등 사법절차에서 피해자 지원 강화 · 피해자가 경찰 신고 시, 수사관이 직접 원스톱 종합·전담 지원 안내, 이용 의향 확인 · 수사 진행 상황을 신복위가 대신 확인, 소송도 지원 ■ 불법사금융 피해 신고방법 · 온라인 금융감독원 홈페이지 → 민원·신고 → 불법금융신고센터 → '불법사금융 원스톱 피해신고' 접속 · 전화 신용회복위원회 콜센터 ☎1600-5500 ※ 전화로 상담 예약 후 서민금융통합지원
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어린이 안전은 지키고 국민 편의는 키우고" 늦은 밤 어린이 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안전한 곳부터 늘려갑니다.
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다운계약·업계약, 꼼수 거래 OUT 거래가격, 거짓신고 집중신고기간 2026.8.10.(월) ~ 2026.9.18.(금) 실제 거래가액과 다르게 거짓신고하는 행위 의심 시, 신고해 주세요! ■ 신고대상 「부동산거래신고법」 제3조제1항·제3항, 제4조제3호 등 위반 · 실제보다 낮게 신고하는 다운계약 · 실제보다 높게 신고하는 업계약 · 거짓신고를 조장·방조하는 행위
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CT 찍어도 안전할까? 방사선 검사, 걱정된다면 넘겨보세요! ■ 우리는 일상에서도 방사선에 노출되어 있어요. (일상 속 자연방사선) 태양, 나무, 산, 음식 병원은? ■ 병원에서 노출되는 방사선은 얼마나 될까요? ※ 자연방사선 연간 약 3mSv 기준 · 치과 파노라마 0.04mSv(자연방사선 약 5일분) · 흉부 X-ray 0.07mSv(자연방사선 약 8.5일분) · 유방촬영 0.38mSv(자연방사선 약 46일분) · 흉부 CT 4.4mSv(자연방사선 약 1년 5개월분) *방사선량(mSv) 방사선 검사는 꼭 필요할 때만! ※ 출처: 2025년 국민 의료방사선 평가 연보, 질병관리청 ■ 위험보다 검사 이득이 클 때 방사선 검사를 진행합니다. 진단적 가치(의학적 필요성+진단 정보) >노출 ■ 방사선 검사 전, 확인해 보세요! 당연한 권리입니다! ① 이 검사, 꼭 필요한가요? ② 초음파나 MRI로 대신할 수 없나요? ③ 최근 비슷한 검사를 받았는데 활용 가능할까요? ■ 임신 중 혹은 임신
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티켓 싹쓸이해 웃돈 붙여 되판 암표상 구속 송치 - '26.08.19. 암표 장사 더는 안 통합니다. ■ 암표 판매는 범죄! 범죄 수익은 추징 대상입니다. 피의자는 지난해 10월까지 1년간 매크로로 산 티켓 1700여 장을 정가의 최대 13배에 되팔았는데요, 울산경찰청은 현장에서 금고 속 2억 원을 압수했고, 범죄 수익 4억 2천만 원에 대한 추징 보전도 신청했습니다. ■ 이젠 매크로를 썼든, 안 썼든 모든 암표가 금지됩니다. - 개정 「공연법」·「국민체육진흥법」 2026.8.28. 시행 · 부정구매 되팔 목적으로 공정한 예매 과정을 우회·방해하여 티켓을 사는 행위 · 부정판매 상습 또는 영업 목적으로 자신이 구입한 가격보다 높게 티켓을 판매·알선하는 행위 ■ 구매 차단부터 제재까지 빈틈없이 대응합니다. · 예매처·플랫폼 책임 강화 본인 확인, 부정거래 게시물 노출 제한 등 부정구매·판매 방지조치 의무화 · 암표 판매자 제재 강화 판매 금액 최대 50배 과징금, 암표 수익 몰수·추징, 형사처벌 현장에서 체감하는
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예비 부모의 첫걸음, 든든하게 지원받아요. 임신 중 건강 관리부터 출산 준비까지 받을 수 있는 정부 혜택, 혜택알리미가 찾아드려요. '이런 고민이라면 주목' 복잡한 혜택 찾기 알아서 찾아드릴게요. "기껏 찾았더니 신청기한이 지났어요." "몸은 무겁고 피곤한데 맘카페에서 하나하나 찾아보기 힘들어요." "지원사업은 많은데 내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인지 모르겠어요." ■ 이런 혜택들이 있어요 ① 임신 중 건강 국가가 함께 챙겨요. (혜택 / 내용) · 건강보험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임신 1회당 100만 원(다태아의 경우 태아당 100만 원) · 임산부 엽산제, 철분제 지원: (엽산제) 임신 전후 3개월까지/ (철분제) 임신 16주부터 5개월분 ·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입원치료비의 본인부담금 및 비급여 진료비의 90% 지원 → 임신 초기 검사부터 고위험군 의료비까지 단계별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요. ■ 이런 혜택들이 있어요 ② 출산 준비 부담 확 덜어드려요. (혜택 / 내용) · 첫만남이용권 지원: 첫째아 20
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꼰대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내년에 (2027년) 만 19세~34세 주목 2027년 정부 예산안에 담긴 생애주기별 청년 지원 예산, 청와대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 대학 등록금은 어떡하지? · 경력있는 신입 말고, 진짜 신입은요? · 언제 돈 모으고, 결혼하지? 불안할 수밖에 없는 청년들 최초로 예산안 언박싱 ■ 생애주기별 청년지원 청년들의 불안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도록 국민주권정부가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 부모 혼인·출생 · 아이맞이 지원금: 1,500만 원 - 지방우대지역 첫째 기준 1,500만 원 연간 4회 분할지급 (출산자녀수, 지역에 따라 1~2천만 원 차등 지급) ■ 영유아 · 아동기본수당: 720만 원 - 0~1세 24개월간 월 30만 원 지급 (추가혜택) 지방우대지역 거주 시 우대된 금액 적용 · 가정양육가산수당: 720만 원 - 어린이집 미이용하는 가정 양육 시 월 30만 원 가산 0~1세 24개월간 지급 ※ 지역, 소득 등 조건에 따라 변동 가능 ■ 아동·청소년 · 아동기본수당:
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누리호 5차 발사일 결정 2026년 10월 7일
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금리 상승기 대비 ■ 서민, 소상공인 지원 강화 · 중기·소상공인 대환대출 확대 등 이자 부담 경감 · 성실 상환 중기·소상공인 금리 우대 등 인센티브 확대 · 코로나 피해 자영업·소상공인 채무 적극 조정 · 햇살론, 청년 미소금융 확대 등 서민금융 강화 · 미래성장성 우대 등 신용평가체계 개편
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금융분야 불필요한 주민등록번호 처리 관행 개선 · 은행, 보험 등 금융 6개 분야 220개 사 사전 실태점검 실시 · 금융거래와 무관한 계정관리 등에서의 불필요한 주민등록번호 처리 개선 ■ 주요 점검 내용 및 개선 결과 개인정보위는 금융 6개 분야 220개 사를 대상으로 사전 실태점검을 실시해, 법령상 근거 없이 주민등록번호를 처리한 사례를 확인하고 모두 개선했습니다. (점검 대상) 은행·생명보험·손해보험·신용카드·저축은행·증권 (주요 개선 사례) · 금융거래 없는 단순 온라인 서비스 회원가입 시 주민등록번호 요구 · 아이디 찾기·비밀번호 재설정 등 계정관리 시 주민등록번호 요구 · 민간인증서 등록·연계 과정에서 불필요하게 주민등록번호 요구 (관련 법령) 「개인정보 보호법」 제24조의2(주민등록번호 처리의 제한)는 법령에서 구체적으로 허용한 경우 등을 제외하고는 주민등록번호 처리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음 이번 점검은 금융분야의 불필요한 주민등록번호 처리 관행을 선제적으로 살펴보고, 사업자의 자율적인 개선을 이끌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