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지난해 29만 명 이용한 가임력 검사 20~49세 모두 지원 · 신청: 사는 곳 보건소 / e보건소
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8차 회의(2026.5.7.) 석유제품 매점매석 7월까지 금지 연장 실효성 높이기 위해 과징금 신설, 포상제 활용도
뉴스투게더 김재윤 기자 | "제 캐리어 들고 타도 되나요?" 버스 수하물 규정, 제대로 알려드립니다. - 헷갈리기 쉬운 캐리어 반입 기준 한 번에 정리! ◆ 설레는 공휴일이 이어지는 5월! 여행길에 오르는 사람들로 이동이 더욱 활발해지는 시기 여행의 부푼 마음을 안고 버스에 탑승했는데… · 휴대품 때문에 기사님과 실랑이 · 짐으로 인한 승객 간 자리·통로 갈등 · 통로에 둔 짐으로 안전사고 위험까지 → 명확한 안내 부족으로 생기는 불편 ◆ 휴대품 차내 반입, 기준은 이렇습니다! (무게) · 시내버스 기준: 1인당 10~20kg 미만 *지역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어요! (크기) · 시내버스 기준: 50×40×20cm 이하 *지역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어요! 다만, 각 지역마다 세부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 이용 전 해당 지역의 '시내(마을)버스 운송사업 운송약관'을 확인해주세요! ◆ 이용하는 버스마다 반입 기준이 달라요! [버스 별 반입 기준] △ 고속·시외버스 · 세 변을 합하여 115cm 이하이거나, 총 중량이
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익명성에 숨은 참사 피해자 대상 2차 가해, 끝까지 추적합니다. 최근 참사 희생자 및 유가족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조롱, 명예훼손한 피의자들이 잇따라 구속되었습니다. 2차 가해는 단순한 의견 표명이 아닌, 남은 이들의 존엄을 짓밟는 중대범죄입니다. ■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ECRM)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이버 공간! 경찰이 만들겠습니다. 긴급신고 112(무료) - 상담 가능 시간: 365일 24시간 민원상담 182(유료) - 상담 가능 시간: 365일 24시간 2차가해 채널, 게시물 발견 시 즉시 제보해주세요. 신고하기(범죄 피해를 입어 수사를 원할 경우) 상담하기(사이버범죄 관련 상담을 원할 경우) 제보하기(사이버범죄 관련 제보를 원할 경우) 멈추지 않는 허위사실 유포와 조롱, 여러분의 적극적인 제보가 2차 가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증거인멸, 도주 우려, 재범 위험성 등 고려, 2차 가해 범죄 구속영장 적극 신청 경찰은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응합니다.
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1493명 단속·7명 구속… 부동산 범죄, 경찰이 끝까지 추적합니다! - 여러 관계기관 연계 : 경찰청, 국토부, 금융위, 국세청, 기타기관 경찰청은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25.10.15.) 후속 조치로 총 8개 분야에서 강도 높은 단속 추진 ■ 8대 단속대상 불법행위 · 집값 띄우기 등 불법중개행위 · 부정청약 등 공급질서 교란 행위 · 내부정보 이용 투기 · 재건축·재개발 비리 · 기획부동산 · 농지 불법투기 · 명의신탁 · 전세사기 ■ 5개월간 단속 실적(2025.10.17~2026.3.15) - 총 단속 인원: 1493명 - 송치 인원: 640명 - 구속 인원: 7명 · 공급질서 교란: 448명 · 농지 투기: 293명 · 집값 띄우기·불법중개: 254명 ■ 주요 검거 사례 1: 공급질서 교란 임대차보증금 분배 공모 및 위장전입 등 부정한 방법에 의한 공공임대주택 입주자격 부정취득·임대 → 피의자 14명 송치 ■ 주요 검거 사례 2: 집값 띄우기 공인중개사 단체 조직을 통한 비회원과의 공동중개 제한 및 회원 간
뉴스투게더 김재윤 기자 | 10만 원 지원받고 섬으로 놀러오세요! - 2026년 섬 방문의 해 · 5월 2일(토), 여수에서 '섬 방문의 해' 선포식 개최 · 섬을 방문해 1박 이상 머무는 관광객에게 숙박비 지원 (※ 예산 소진 시까지) · 전용 누리집 운영으로 여행 편의 제고 · 섬 주민이 직접 위촉한 홍보대사와 함께하는 축제의 장 · 1인 1섬 홍보 캠페인 등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
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결혼서비스 피해예방주의보 ■ 합리적인 결혼서비스 계약을 위한 3대 핵심 유의사항 1. '참가격'을 통한 사전 가격 비교 및 견적 활용 · 결혼서비스업체와 상담 전, 소비자원 '참가격' 누리집을 방문해 예산에 맞는 가격을 미리 점검하는 것이 좋다. · 참가격 결혼서비스에 식대, 대관료, 스드메 패키지 등 주요 결혼서비스 품목에 대한 지역별 가격정보와 67개에 달하는 선택품목 가격정보가 공개돼 있다. 또한 맞춤형 비교 견적 서비스를 사전에 활용하면 보다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 2. 공정위 '표준약관' 사용 업체 우선 고려 · 업체를 선정할 때는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서비스별 기본 가격과 위약금 부과 기준을 명확히 고지하는 '결혼준비대행업 표준약관'('25년 4월 시행) 사용업체를 우선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좋다. 표준약관 사용업체는 공정거래위원회 표준약관 표지를 사용하므로 이를 통해 구별할 수 있다. · 아울러 사진파일 구입비, 드레스 피팅비 등 필수 서비스를 부당하게 별도 비용으로 청구하거나 과도한 위약금을 부과하는 불공정한
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장바구니 부담 더는 소식 인기 수산물 최대 50% 할인 · 오프라인: 전국 24개 대형·중소형 마트 · 온라인: 32개 온라인몰
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불법사금융, 신고는 쉽게 차단은 빠르게 대부업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2026년 4월 28일) 불법사금융 피해자분들의 구제를 강화하기 위한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습니다. - 국정과제: 금융투자자 및 소비자 권익보호 강화 ■ 연이율 60% 초과 대부계약은 원금과 이자 모두 무효입니다. · 불법사금융신고 · 채무자대리인 무료 지원사업 · 불법대부계약 무효화 소송 지원 ☎1332 → 3번 금융감독원 홈페이지→ 민원·신고 → 불법사금융지킴이 · 불법사금융 신고서식 개정 - 기존에는 자유롭게 작성하도록 되어있어 필수 정보가 누락되었던 신고서식을 불사금융업자, 불법추심 피해, 금융거래내역 등으로 구체화하여 신고할 수 있도록 법정서식 개선 · 전화번호 이용중지 요청기관 확대 - 보다 신속하게 차단할 수 있도록 상담창구 및 전담 조직을 운영하는 신용회복위원회에서도 전화번호의 이용 중지 요청 가능 한 번만 신고하면, 전담자가 초기 대응부터 불법추심 차단, 수사의뢰, 채무자대리인 선임까지 필요한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지원 ■ 원스톱 종합
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위치추적기, 부적절한 사용 이제 그만! · 당사자 사전 동의 필수 · 위치정보 보호 · 스토킹 및 강력 범죄 - 치매환자 보호 및 미아 방지 - 물품 관리 위치추적기는 위치 확인이 필요한 상황에서 보호와 관리를 돕기 위해 만들어진 기술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악용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동의 없이 타인의 위치 정보를 수집하면 최대 3년 이하 징역 스토킹 뿐만 아니라 헤어진 여자친구의 차량에 위치추적기를 부착하고 동선을 파악한 후 범행을 저지른 사건도 알려져 논란이 되었습니다. 개인정보 ZERO! 통신개통 ZERO! 통신약정 ZERO! 정보유출 걱정 0% 개인정보 완벽보안 무기록 익명 시스템 그럼에도 일부 판매자들이 불법 행위를 조장하고 있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이에 대해 신속하고 엄정하게 대응해 나갈 계획입니다. ■ 사업자 · 온라인 플랫폼 자율 규제 강화 - 주요 온라인 쇼핑·거래 플랫폼 사업자와 한국온라인쇼핑협회의 자율규제 강화 · 판매자 대상 안내 강화 - 위치정보사업자·위치기반서비스사업자 대상 불법적인 위치추적 행위
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AI 행정의 기준을 세운다! 국민권익위, '인공지능·데이터 심의위원회' 출범 ■ 왜 인공지능·데이터 심의위원회인가요? 권익위가 보유한 방대한 신고·민원·행정심판 데이터의 가치를 안전하게 이끌어내기 위함입니다. 또한 공공분야 AI 도입의 신뢰 기반을 다지기 위한 민관 협력 심의 및 자문 기구 역할을 수행합니다. ■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 AI 법률 및 윤리 - AI 기술 활용 - 데이터 분석 - AI·데이터 정책 등 법조계 3명, 학계 6명, 산업계 4명, 연구 및 공공계 7명의 전문가가 위촉되었습니다. ■ 인공지능·데이터 심의위원회는 어떤 일을 하나요? · AI 정책 수립 · AI·데이터 추진 과제 발굴 · 기술적·윤리적 쟁점 검토 등의 심의 및 자문 ■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첫 번째 논의 주제는? - 최소 예산·단기간 내 성과를 낼 수 있는 AI 활용 과제 발굴 - 행정 투명성 확보를 위한 법·제도적 과제와 합성데이터 활용 방안 - AI·데이터 행정 활성화법(2026.8. 시행 예정) 선제적 준비 - 국민 체감도가 높은 AI 학습용
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불나면 무조건 대피? NO! 대피냐, 대기냐 당신의 선택이 생명을 좌우합니다. ■ 불보다 위험한 순간 바로 '대피하는 순간' - 최근 3년 아파트 화재, 9300건 발생 (화재 건수) · 2023년: 3001건 · 2024년: 3193건 · 2025년: 3128건 - 총계: 9322건 (사망자 수) · 2023년: 35명 · 2024년: 28명 · 2025년: 52명 - 총계: 115명 (부상자 수) · 2023년: 372명 · 2024년: 335명 · 2025년: 441명 - 총계: 1148명 불이 나면, 대부분 이렇게 생각합니다. "일단 빨리 나가야 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아파트 화재 인명피해의 39%가 '대피 중'에 발생합니다. ■ 우리 집에서 화재 발생 시 (대피가 가능한 경우) · 화재 발생 사실을 즉시 가족에게 알리고 상황을 공유 · 계단을 이용해 낮은 자세로 지상 또는 옥상 등 안전한 장소로 이동 · 대피 시에는 출입문을 반드시 닫아 연기 확산 차단 · 엘리베이터 사용은 금지하며, 비상벨 작동 후 119에 신고 (대피가
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6·3 지방선거 대비, 불법 선거광고물 집중 관리합니다! ■ 선거광고물 '유형별'로 꼼꼼하게 관리합니다! - 옥외광고물법 적용 X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관위가 승인한 선거후보자 광고물, 정당현수막은 옥외광고물법 규정 적용 X - 옥외광고물법 적용 O 투표참여 권유, 후원금 모금고지, 선거일 후 답례, 후원회 사무소용 광고물은 옥외광고물법 표시·설치 기준을 반드시 준수 - 후보자 자율 책임 예비후보자, 선거운동기구, 정당선거사무소 및 당사게시 선전용 광고물은 후보자에게 자율을 주되, 안전 확보 및 유지 보수 책임이 부여 ■ 5.4.~6.3.까지 불법 선거광고물을 일제 점검합니다! 옥외광고물법 규정 위반 광고물은 먼저 시정요구(자진철거, 이동설치 등), 미이행 시 지방정부에서 정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가겠습니다."
뉴스투게더 김재윤 기자 | 바닷길은 안전하게, 머무는 시간은 더 길게 즐기는 제주 (제주권역) 다시 가는 바다, 다시 사는 어촌 # 들어오는 길부터 오름길까지 발걸음이 더 가벼워진 비양도항 · 제주 비양도항 ① 선착장 정비로 비양도로 닿는 길은 더 편리하게 ② 비양오름길 정비로 오르는 길을 더 쾌적하게 # 우도에 닿는 첫걸음부터 머무는 공간까지 함께 개선된 하우목동항 · 제주 하우목동항 ① 여객터미널 리모델링으로 더 편리한 하우목동항 ② 안전조명 설치로 야간에도 더 안전한 어항 # 일과 휴식이 공존하는 세화항 · 제주 세화항 ① 삭막한 사무실을 벗어나 바다의 숨결을 느끼며 일하는 세화바다 워케이션 ② 세화의 바다와 해녀의 문화를 담은 세화숨비소리길
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내게 필요한 서비스, 내가 직접 결정한다. - 장애인 개인예산제 3차 시범사업 2026년 5월 1일 시작 ■ 장애인 개인예산제란? 서비스 이용권(바우처)의 일부를 개인예산으로 전환하여, 장애인 본인이 수립한 이용계획에 따라 필요한 재화나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 어떻게, 누가 이용할 수 있나요? 4종 장애인 서비스 이용권의 20% 범위 내에서 장애 특성과 개별 상황에 맞는 이용계획을 수립한 뒤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장애인 활동지원 - 발달장애인 주간 활동 - 발달장애인 방과후 활동 - 발달재활 ■ 더 넓게 확대됩니다. 2026년 3차 시범사업은 전국 33개 시·군·구에서 시행됩니다. - 960명 규모 확대 서울: 강북·은평·중랑·관악·도봉 부산: 금정 광주: 서구·남구 대구: 달성 대전: 서구·동구·중구·대덕 경기: 시흥·연천·남양주 울산: 울주 세종: 세종 충남: 예산 충북: 청주 전북: 익산·고창 전남: 해남·나주·광양·담양·영암 경북: 구미 경남: 창원 강원: 강릉·춘천 인천: 계양 제주: 제주 ■ 원하는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