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마포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13일 레드로드 R5와 R6에서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당신과 함께해서 행복합니다–제4회 호국보훈 감사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보훈대상자와 가족,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세대 간 보훈 정신의 의미와 가치를 공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올해 축제는 “과거의 희생에서 현재의 감사로, 미래의 기억으로” 이어지는 시간여행형 보훈축제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기념식, 문화공연,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됐다. 군악대 퍼레이드와 연주로 막을 여는 기념식에서는 보훈유공자 감사패 수여와 어린이·청소년 나라사랑 공모전 시상식, 최우수작 낭독, 기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이어 가수 배금성과 배진아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국가보훈대상자와 주민이 함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나누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는 ‘기억의 시간’, ‘감사의 시간’, ‘희망의 시간’ 세가지 시간여행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는 지난 8일 부여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제63회 전국 나라사랑 스피치대회 부여군 예선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초·중·고등학생 38명이 참가해 나라사랑 정신과 자유민주주의의 가치, 공동체 의식 등을 주제로 열띤 경연을 펼쳤다. 참가 학생들은 자신만의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발표를 선보이며 청중과 심사 위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심사 결과, ▲대상은 백제중학교 2학년 김지우 학생 ▲대회장상은 부여고등학교 1학년 전병민 학생에게 돌아갔다. 두 학생에게는 충청남도 본선 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져 부여군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국가관과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고, 스피치 능력과 자신감을 키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미호 회장은 “38명의 학생이 보여준 열정과 진지한 태도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라며, “나라사랑의 의미를 자신만의 생각으로 표현한 학생들의 모습에서 우리 지역의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동작구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권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가 어우러진 여름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상도전통시장(상도로47길 3) 일원에서 ‘아리아 달밤장터’를, 성대전통시장(성대로2길 7) 일원에서 ‘성대전통시장 활성화 축제’를 운영한다. 아리아 달밤장터는 6월 12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열린다. 축제 현장에는 ▲청춘 버스킹 ▲청춘 먹거리 장터 ▲공예품과 함께 소장품을 판매하는 주민동행 플리마켓 ▲캐리커쳐, 타로카드, 캘리그라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상도전통시장 내 1만 원 이상 구매 영수증(유효기간 6월 8일~12일)을 지참한 고객에게는 무료 맥주 1잔 쿠폰과 온누리상품권 증정 경품 응모권을 제공한다. 성대전통시장 활성화 축제는 6월 13일 토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코미디언 심형래가 방문해 상인들과 토크쇼, 노래자랑 등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오후 2시부터 7시까지는 초대가수 신안산, 송준의 무대를 비롯해 상도동 주민 셔플댄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서울 용산구가 오는 6월 13일 오후 7시 효창공원에서 주민들을 위한 무료 야외 영화 상영 행사 ‘우리동네 달빛시네마’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 8회째를 맞는 용산구 대표 문화예술 사업 ‘용산구 문화가 있는 거리’ 프로그램의 하나다. 공원과 광장 등 일상 속 공간을 문화예술 무대로 활용해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일 상영작은 디즈니 만화 영화(애니메이션) ‘모아나2’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모험과 아름다운 OST가 어우러진 작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다. 영화는 오후 7시부터 약 100분간 상영되며, 현장에는 대형 화면(스크린)이 설치된다. 구는 초여름 밤 공원에 펼쳐진 야외 영화관이 주민들에게 색다른 낭만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람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다. 행사 당일에는 돗자리와 캠핑의자도 무료로 대여해 주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초여름 밤의 정취가 가득한 효창공원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파주시는 지난 5월 9일부터 6월 7일까지 약 두 달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에서 개최한 녪년 제1차 가치 동행 페스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시민들의 가치소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판매와 홍보를 중심으로 시민과 기업이 직접 소통하는 장으로 운영됐으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 행사를 통해 총 1억 9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사회적경제기업의 실질적인 판로 확대에 기여했다. 또한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고, 시민들은 제품 구매를 통해 가치소비를 직접 실천했다. 특히 파주시사회적기업협회가 참여기업 운영과 현장 지원을 맡아 기업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원활한 행사 운영을 지원함으로써 사회적경제기업 간 연대와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가치동행페스타’는 파주시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이 협력해 추진하는 대표적인 민관협력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 지원과 시민 참여 확대를 동시에 이끌어내 지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대한민국 근대화의 생생한 역사와 공동체 정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특별전시회가 열려 지역사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안동옥션 임동걸 대표가 수년간 수집․보존해 온 새마을운동 관련 기록물을 선보이는 ‘새마을운동 소장자료 2만점 특별 전시회’가 6월 8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안동시립박물관 별관(안동시 민속촌길 23)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안동의 대표 관광명소인 월영교 인근에서 열려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쉽게 관람할 수 있으며, 전국 각지에서 수집된 새마을운동 관련 기록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주요 전시 자료는 각 시도 및 읍면동 사업일지, 새마을회관 건립 공사현황, 지도자 관련 서류, 새마을운동 관련 각종 문서와 현판 등 다양한 기록물로 구성돼 있으며, 이를 통해 새마을운동이 전국적으로 전개된 과정과 당시의 시대상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임동걸 대표는 “새마을운동은 대한민국 근대화의 원동력이자 공동체 정신을 보여주는 소중한 역사”라며 “오랜 기간 수집해 온 자료를 시민과 함께 나누며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하
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야간 스텔스 자동차 방지 한 밤 중에 무법자! 도로 위의 스텔스 자동차 -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안 공포 ■ 전조등, 후미등의 자동점등 의무화! (26.9.1 시행) 야간에 전조등 후미등을 끄고 주행하는 스텔스 자동차를 방지하기 위해 (기존) 운전자가 수동으로 점등 (개선) 주변 밝기 감지 시 자동 점등(주행 시 임의로 소등 불가) → 주변 밝기를 감지하여 전조등 후미등이 자동으로 켜지도록 의무화합니다! ■ 전기차 제동등 점등 기준이 개선됩니다! (공포 후 시행) 원페달 드라이빙 등 회생제동 기능 작동으로 일정 수준 이상 감속 시 제동등이 자동으로 점등됩니다! ■ 운전자 지원 첨단조향장치 설치 기준 신설! (원격 조종 기능 기준 마련) 운전자가 차량 외부에서 원격으로 저속 이동 가능하여, 협소한 공간에서 충돌 위험↓ (비상자동정지 기능 기준 신설) 운전 중 운전자의 의식 상실 등 비상상황 시, 차량이 스스로 안전한 곳으로 이동 정차하여 사고를 예방! ■ 중대형 화물 특수 차 후
뉴스투게더 장은미 기자 | 상속세, 증여세 오해 풀어드립니다 ① 직장 다니는 자녀에게 생활비를 보태주거나 용돈 주는 것 문제 없을까요? ■ 직장 다니는 자녀 생활비 보태주는 것도 증여? 매달 약 100~200만 원은 부모가 주는 '용돈'? 가족에게 현금 이체 시, '생활비'로 메모해두면 증여세 비과세? - '비과세 생활비'는 자녀가 본인의 소득으로 생활할 수 없는 경우만 가능 - '형식'이 아닌 '실질'적인 용도와 받는 사람의 경제력 확인 ■ 증여세 비과세? 과세? 체크 포인트 · 생활비 송금 유의사항 자녀가 독립적인 소득으로 생활을 유지할 수 있음에도 부모가 생활비를 지원하는 경우 증여세 과세 대상 가능 · 재산 구입 시 과세 소득이 없는 자녀라도 부모에게 받은 돈을 예·적금에 들거나 주식, 부동산 등의 재산 구입 자금으로 사용했다면 증여세 부과 가능 · 생활비 비과세 기준 - 대상: 부양의무가 성립하는 '소득이 없는' 가족에게 주는 금전 - 용도: 저축이나 투자로 흘러가지 않고 식비, 생활비로 직접 지출된 것 - 수준: 사회 통념상 생활비로 인정될 수 있는
뉴스투게더 안상호 기자 | 3년에 걸쳐 8개 시도교육청이 참여한 정부 차원의 코로나 종단연구에서 학생들의 문해력 하락 및 격차 확대의 가능성을 피력했다. 교육부가 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에게 제공한 ‘학생성장 및 적응체제 구축 지원 종단연구(3차년도) 종합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로 가정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응답한 가구의 학생은 교과역량 점수, 신체건강 역량, 사회적 역량, 정서관리역량이 낮고 불안우울과 비만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학업과 마음건강 그리고 신체건강 등에서 우려되는 지점이다. 코로나 종단연구는 2021년 시작됐다. 경기, 대구, 충북 등 3개 교육청이 참여했다. 이듬해 2022년에는 인천, 광주, 대전, 강원, 충남 등 5개 교육청이 추가로 합류했다. 2023년까지 3개년 종단연구가 이루어졌다. 연구는 같은 학생에게 묻는, 패널 방식이었다. 초등과 중등의 복수 패널을 구성했고, 일부 바뀌기는 했으나 원 패널을 유지하려고 했다. 3년간 코로나의 영향을 추적했다. 1차년도(2021년)는 3개 교육청, 426교 1만 8천 711명이 참여했다. 3차년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충북도가 최근 전국적으로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중심으로 수두 환자 발생 수가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수두 감염 주의를 당부했다. 감염병 통계에 따르면 전국 ‘26년 수두 환자는 누적 14,725명(’26.5.31. 기준)으로 ’25년 동기간 발생(13,389명) 대비 약 9.9% 증가했다. 수두는 제2급 법정 감염병으로,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여 미열, 두통, 발진 등의 증상을 일으킨다. 수두 발진 진행 양상은 보통 머리에서 처음 나타나 몸통, 사지로 퍼져나가는데 그 과정에서 반점, 구진, 수포, 농포와 같은 다른 형태로 진행되고, 회복기에 이르면 모든 병변에 가피가 형성된다. 전파경로는 수포 환자의 수포액 직접 접촉이나 기침·재채기를 통한 비말 등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공기로 전파되며, 증상 정도는 대부분 가볍고 자가 치유되는 질환이나, 합병증으로 폐렴, 신경계 질환, 2차 피부질환 등을 동반하기도 한다. 유행 기간은 주로 연중 4~7월, 11~1월에 많이 발생하며, 연령대는 4~12세의 영유아와 초등학생으로 이들이 집단생활하는 영유아 보육시설과 초등학교 등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시흥시가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지혜관에서 운영 중인 예술인·시민 참여형 공간 활성화 사업 ‘2026 문화레시피’ 상반기 프로그램을 지난 4월 1일부터 5월 말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문화레시피’는 지역 예술인에게는 창작과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시는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지혜관을 예술가들의 창작 공간이자 시민과 소통하는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5명의 예술인이 참여한 상반기 프로그램은 전시와 체험형 워크숍을 중심으로 진행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첫 전시로 김수지 예술인의 ‘모두의 위로’가 선보였으며, 이어 권지현 예술인의 ‘점자로 쓰는 일기’, 김영화 예술인의 ‘봄 소래를 담은 한 손의 기록’ 워크숍이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점자 일기 쓰기와 출사, 북바인딩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체험하며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쌓았다. 5월에는 고병학 예술인의 ‘귀로 듣는 클래식, 손으로 그리는 음악’을 통해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고 이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박민주 예술인의 ‘따오기와 친구들의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시흥시는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이 오는 6월 13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2026년 시흥꿈키움 장학생’ 선발을 위한 현장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디션은 지난 5월 진행된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예능 분야 지원자 총 56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심사는 무용과 음악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며, 전문 심사위원단이 참가자의 역량과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무용 분야는 실용무용,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등으로 구성되며, 음악 분야는 피아노와 관현악, 국악,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참가자들이 무대에 오른다. 특히 올해는 기존 비공개 심사 방식에서 벗어나 ‘공개 오디션’ 형태로 운영해 눈길을 끈다. 재단은 장학생 선발뿐 아니라 참가자들이 실제 공연 환경을 경험하고 서로의 무대를 통해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성장형 오디션’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학부모 등 보호자의 참관도 허용해 청소년들의 도전 과정을 가족이 함께 응원하고 격려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무대가 마련될 전망이다. 최종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순위에 따라 총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시흥시자생식물연구회는 오는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시흥시청 주차장(장독대) 일원에서 ‘제20회 시흥시 자생식물 전시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연구회원들이 오랜 기간 정성껏 가꿔 온 자생식물 작품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자생식물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서는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자생하는 다양한 식물을 활용한 분경과 분재, 석부작 등 1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전통 장독대와 어우러진 전시 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의 아름다움과 자생화 특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꾸민다. 또한,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우리 꽃 심어가기 체험’에서는 풍로초 등 자생식물을 화분에 심어보며 재배 방법을 배울 수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2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로, 연구회의 활동 성과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대표 작품 전시와 함께 시민들이 자생화를 가까이에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시흥시는 시흥시립예술단 주관으로 오는 6월 13일부터 12월 말까지 시흥시 전역과 문화 소외지역을 무대로 권역별 순회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순회공연은 시립합창단의 ‘시흥 한 바퀴, 합창으로 만나요!’와 시립전통예술단의 ‘시흥 너나들이’라는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 다채로운 예술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시립합창단은 오는 6월 13일 배곧 아브뉴프랑과 16일 대야초등학교 공연을 시작으로, 가곡, 영화 OST, 대중 합창곡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총 14회에 걸쳐 선보인다. 시립전통예술단 역시 6월 21일 오이도 빨강등대 무대를 필두로 신명 나는 ‘시흥 너나들이’ 공연을 10회가량 이어간다. 특히 전통예술단은 꼭두각시놀음을 모티브로 한 인형극과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추임새, 버나놀이 등 열린 무대를 마련했다. 또한 순회공연 중 전통예술단과 시립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 등 예술단 전체가 참여하는 합동공연도 예정돼 있어 한층 다채롭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공연장이라는 한계를 벗어나 시민을 직접 찾아가는 이번 순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충북북부보훈지청과 충주문화원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18일 충주 탄금대 충혼탑 일원에서 ‘제19회 호국보훈 글짓기 및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충주시와 대전지방보훈청, 충주교육지원청, 유한킴벌리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충북 중·북부지역 초·중·고등학생 및 동일 연령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호국영웅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미래세대의 호국보훈 의식과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참가 부문은 글짓기(운문·산문)와 그리기(크레파스화·수채화·유화·아크릴화)로 나뉘며, 사전 참가 접수는 오는 6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사전 신청을 하지 못했더라도 대회 당일 현장에서 접수해 참여할 수 있다. 대회 당일 원고지와 화지는 현장에서 배부되며, 그 외 필기구 및 채색 도구 등 필요한 준비물은 참가자가 개별 지참해야 한다. 시상은 전체 대상인 국가보훈부장관상을 비롯해 충주시장상, 대전지방보훈청장상, 충주교육지원청장상, 충북북부보훈지청장상, 충주문화원장상 등이 수여된다. 별도의 시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