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박물관 고을특구 영월의 조선민화박물관(관장 오석환)이 오는 10월 18일부터 12월 20일까지 《제28회 김삿갓문화제 기념 전국민화공모전》 수상작 특별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5 전국민화공모전의 영예의 대상이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은 이미연(경기도 수원시)씨의 ‘태평성시도(8폭 병풍)’와 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인 최우수상을 차지한 김현수(경기도 안성시)씨의 ‘신수전(8폭 병풍)’· 구영일(서울시)씨의 ‘반가사유상의 바램’ 등 현대민화의 현주소를 확인 할 수 있는 수상작이 박물관 내 일월곤륜관에서 개최된다. 또한‘2025 전국초등학생 민화공모전’에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인 대상을 차지한 강서진(수원 광교초등학교 3학년)군의 ‘우리 할아버지는 신선’등 70 여 점의 초등학생 수상작도 함께 전시돼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우리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전통의 맥을 잇는 계기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석환 관장은 “국내 최초의 민화 전문박물관인 조선민화박물관이 2000년부터 매년 개최 해온 '전국민화공모전'은 올해로 스물여섯 번째를 맞이하며 그간 우리 선조들이 물려준 훌륭한 문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고 KB금융그룹이 주최하는 '전국 공립 박물관·미술관 무료관람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영월군 공립 박물관 4개 관이 선정됐다. 난고김삿갓문학관, 라디오스타박물관, 별마로천문대, 영월동굴생태관으로 강원권에서는 영월을 포함하여 총 6개 관이 참여한다. 이 사업은 KB금융그룹의 후원을 받아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박물관 관람객들에게 입장료와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KB 국민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참여하여 혜택받을 수 있으며, 참여 방법은 ‘KB스타뱅킹’ 속 국민지갑에서 ‘전국 공립 박물관·미술관 무료관람’ 메뉴로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영월군 문화관광과 안백운 과장은 “누구나 문화예술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사업에 영월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박물관을 찾아 풍요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강릉아트센터는 오는 10월 14일과 15일, 소설가 김영하와 피아니스트 손민수를 초청해 문학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가을 무대를 마련한다. 강릉의 사계를 담은 미디어아트와 세계적 연주자의 해석이 어우러져 시민과 관광객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먼저, 14일 소공연장에서 열리는 '작가의 음악'은 강릉시 관광거점도시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김영하 작가가 직접 출연해 문학과 영화, 음악이 교차하는 이야기를 풀어내며 현악4중주와 함께 무대를 꾸민다. 『살인자의 기억법』, 『작별인사』 등으로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그는 보로딘 현악4중주, 영화 '아멜리에' OST, 엘가 '님로드(Nimrod)', 아르보 패르트 '슈피겔 임 슈피겔(Spiegel im Spiegel)'을 해설과 함께 소개한다. 강릉을 담은 미디어아트가 배경으로 펼쳐지며, 관객들은 언어·영상·음악이 어우러진 새로운 공연미학을 경험할 수 있다. 15일 사임당홀에서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손민수의 리사이틀이 열린다. 베토벤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피아노 소나타 14번 ‘월광’,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홍천군립도서관은 11월 1일 오후 2시 홍천군 문화센터 2층 강당에서 차인표 작가를 초청하여 체크인 고향사랑 라이브러리 마지막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그들의 하루, 당신의 하루는 어땠나요?'로,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와 함께 ‘평범한 하루 속에서도 누군가의 희망과 용기가 깃들어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배우로 친숙한 차인표 작가는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 『그들의 하루』, 『인어 사냥』 등의 베스트셀러를 다수 저술하면서 작가로서의 그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있다. 2025년 8월, 그 열정과 재능을 인정받아 제14회 황순원문학상 신진상을 수상했다. 차인표 작가 초청 강연 사전 참여 신청은 10월 14일 오전 9시부터 연봉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할 수 있다.(사전 신청 200명) 이성희 교육체육과 과장은 “지금까지 고향사랑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체크인 고향사랑 라이브러리 강연에 열렬한 관심을 보여주신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강연인 만큼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내년에도 주민들에게 더 풍부한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삼척시는 갓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오는 10월 17일 하장면 역둔리(구 역둔분교)에서 '하장 영새 갓 체험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 ‘영새’는 백두대간 분기로 영동과 영서의 경계를 뜻하는 지역 방언으로, ‘영새 갓’은 하장 산골에서 재배되는 특산 갓을 의미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로 개척을 위한 자리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약 8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갓 꺾기, 절이기, 갓만두 빚기 등 갓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귀리만두, 갓전병말기, 갓피전 등 향토음식 재현 행사, 실발 던지기, 박 터트리기, 낚시게임 등 주민 화합 어울림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단순한 체험을 넘어 갓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요리 상품 개발의 계기가 되고, 마을 주민들이 함께 만드는 주민 주도형 공동체 행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사흘간 추추파크와 삼척 일원에서 열린 ‘청년 워라밸 캠프 in 삼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폐광지역의 지속가능한 선도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의 마을특화재생 기획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자원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삼척을 직접 경험하고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타 지역 청년 25명이 참가해 삼척해수욕장에서 서핑을 즐기고, 신리 너와마을의 200년 가옥에서 두부 만들기를 체험했으며, 도계거리축제에도 참여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속에서 2박 3일간의 일정을 보냈다. 캠프에 참여한 한 청년은 “이번 캠프는 쉼과 휴식뿐만 아니라 귀농·귀촌을 통해 삶의 방향을 새롭게 생각해 볼 수 있는 도전의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비롯해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지역에 유입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고령화되는 농촌 마을에 청년들이 정착해 지역 활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삼척시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0월 18일 오후 3시부터 관내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2025 삼척시청소년어울림마당 『에너지 UP! 청소년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축제 기획단 Youth Lap’이 기획·운영하며, 다양한 체험부스와 함께 밴드, 댄스, 치어리딩, 노래 등 청소년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행사 주제는 ‘미니스포츠·건강’으로, 체험부스 참여 후 스탬프를 모아 운영본부에 제출하면 선착순으로 소정의 상품도 받을 수 있다. 상품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어울림마당은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행사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는 계기”라며 “청소년 중심의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고려 후기의 문신이자 사상가인 동안 이승휴 선생을 추모하기 위한 '제725주기 동안대제'를 10월 3일 오전 11시 천은사 내 동안사에서 봉행했다. 대제는 천은사 범종 33회 타종을 시작으로 삼귀의와 반야심경 봉독, 헌향·헌다·헌화, 행장 소개, 추모사, 축사, ‘제왕운기’ 봉독, 사홍서원 등의 순서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특히 (사)동안이승휴사상선양회 김승호 이사장의 추모사와 박상수 삼척시장, 권정복 삼척시의회 의장, 이철규 국회의원의 축사가 이어지며 선생의 업적과 정신을 되새겼다. 이승휴 선생은 우리나라 최초 편년체 통사 『제왕운기』로 고구려·발해를 정통 역사로 규정하며 원 간섭기에도 민족의식을 드높였다. 이 책은 오늘날에도 귀중한 역사서로 평가받으며, 삼척시는 그의 뜻을 이어 매년 대제와 학술·문화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원주시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지난 8월 성황리에 마무리된 3기 강습에 이어, 오는 11월부터 성인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생존수영 4기 강습을 진행한다. 생존수영 강습의 주요 목적은 물놀이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대처 능력을 함양하는 것이다. 수업 내용은 생존법에 관한 이론과 실습(수영장) 등으로 구성된다. 강습은 주중 직장인과 학생의 여건을 고려해 주말반(토·일)으로 운영되며, 정원은 요일별 15명이다. 강습 시간은 주 1회 오후 2시부터 3시 10분까지(2교시)며, 총 4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원주시에 주소를 둔 성인과 청소년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강습비는 무료다. 강습 신청은 10월 10일부터 30일까지(휴관일 제외) 센터 1층 매표창구에서 선착순 현장 접수한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원주시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시립중앙도서관 일원에서 ‘2025 원주 독서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책과 함께, 아보하!’를 주제로 강연, 공연, 기획전시, 야외도서관 등 책과 함께하는 일상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성해나 작가의 ‘혼모노’ 북토크 △엄유진 작가의 ‘순간을 달리는 할머니’ 강연 △레이저, 풍선 쇼 등 ‘어린이 오감 만족 공연’△마술 공연 ‘공룡월드’ 등이다. 독서대전 기간 단구근린공원 열린광장에서는 야외도서관도 열린다.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독서 공간 ‘책과 함께, 아보하’, 지역 아티스트·밴드 공연 ‘책과 함께, 공연’, 다양한 체험 부스 ‘책과 함께, 체험’이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또한 10월 14일부터 시립중앙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는 엄유진 작가의 ‘순간을 달리는 할머니’ 일러스트 전시 등 작품 전시와 체험으로 구성된 기획전시가 진행된다. 강연과 공연은 10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시립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야외도서관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바로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원주소년소녀교향악단은 오는 12일 오후 5시, 치악예술관에서 ‘사랑나눔음악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무대를 마련한다. 사랑나눔음악회는 지역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된 공연으로, 클래식 명곡부터 대중에게 친숙한 음악까지 총 10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오케스트라와 합창이 어우러진 대규모 무대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음악적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음악회는 원주소년소녀교향악단이 주최하고, 벨라무지카·콰이어 합창단과 새동네오케스트라가 함께 협연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벨라무지카·콰이어 합창단이 따뜻하고 웅장한 합창 무대를, 새동네오케스트라가 한층 깊이 있는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지역사회에 사랑과 희망이 전해지길 기대한다”라며, “많은 시민께서 함께하셔서 따뜻한 무대와 나눔의 의미를 느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원주시는 오는 11일 원주문화원 및 중앙근린공원 일원에서 ‘제3회 원주시 꿈이룸 한마당’을 개최한다. 꿈이룸 한마당은 원주시 대표 교육정책인 ‘꿈이룸 바우처’와 연계해 초등학생들이 예체능 활동을 통해 재능을 표현하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체험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축제다. ○ 무대·체험·놀이가 한자리에… 아이들을 위한 공간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태권도, 댄스, 악기 연주, 치어리딩 등 총 24개 가맹점이 참여하는 무대 공연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26개 체험 부스 ▲재능을 표현하는 사생대회 ▲신나는 랜덤플레이댄스·가족골든벨·버블아티스트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세 가지 존으로 꾸민 체험 공간… 교육·예술·과학의 콜라보 체험 부스는 운영본부와 공공기관 부스가 위치한 ‘원주존’, 꿈이룸 바우처 가맹점들이 준비한 ‘꿈이룸존’, 가상현실(VR)·증강현실(AR)·드론 등의 첨단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한마당존’으로 구성됐다. 특히 한마당존은 경동대학교, 한라대학교, 원주미래산업진흥원과 협업해 꾸며졌으며, ‘내 몸 바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정선군과 정선군체육회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정선군 실내체육관에서 ‘2025년 제4회 정선아리랑 JOOLA배 전국오픈 탁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정선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정선군탁구협회가 주관하며, 정선군·정선군의회·JOOLA KOREA가 후원하는, 전국의 탁구 동호인과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명실상부한 생활체육의 한마당 축제다. 대회는 라지볼부와 일반부로 나누어 단체전과 개인전이 동시에 진행되며, 연령별(50·60대, 70·80대) 및 실력별 그룹 편성으로 공정한 경쟁이 이뤄진다. 또한, 전국 초심부 경기도 마련되어 탁구를 처음 시작하는 동호인들도 부담 없이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 • 라지볼부 경기: 연령별 오픈 단체전 및 개인단식 진행 • 일반부 경기: 혼성 그룹, 지역부, 강원도 그룹, 초심부 등 다양한 부문 운영 강신열 정선군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탁구 인구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 교류 활성화는 물론, 정선을 찾는 전국 동호인들에게 지역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정선군은‘2025~2026 강원방문의 해’를 맞아, 10월의 대표 추천 여행지인 정선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지역소비 영수증 인증 '와와군이 쏜다'이벤트와 관광지 할인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와와군은 정선군을 대표하는 관광 캐릭터의 이름이다. 이번 행사는 정선 방문 관광객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12일부터 31일까지(20일간) 정선군 관광안내소에서 운영되며, 정선 지역 내 관광지·숙박업소·식당·카페·지역상가 등에서 건당 3만원 이상 소비한 당일 영수증을 제시하면 참여할 수 있다. 매일 선착순 108명(총 2,160명)에게 꽝 없는 뽑기를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경품은 △잡곡세트 △와와군 쿠션 △고춧가루 △와와군과 친구들 굿즈 상품 등 정선의 특산품과 캐릭터 굿즈로 구성됐다. 또한 10월 한 달 동안 정선군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여행객은 △ 지역 소비 영수증 인증 시, 화암동굴·벅스랜드·가리왕산 케이블카 군민요금 적용 할인 △ 로미지안 가든 입장료 2,000원 할인 △ 정선시티투어 이용 시 와와군 장바구니 증정 등 특별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n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곳곳이 가을빛으로 물드는 10월, 인제군 곳곳에서 다채로운 축제와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추석 연휴가 끝나는 10일부터 12일까지 북면 용대리에서는 ‘제25회 용대리 황태축제’가 열린다. ‘황태와 국화, 오감으로 즐기는 가을 여행’을 주제로 개회식, 산신제, 황태 요리체험, 황태즉석노래자랑, 황태장터 운영 등 인제 대표 특산물이 황태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이어 17일부터 19일까지는 인제읍 일원에서 인제군 대표 향토문화축제인 ‘제43회 합강문화제’가 열린다. 17일 합강제례와 고사음식 체험을 시작으로 인제 뗏목시연, 전통혼례 재현, 축하공연, 군민 체육대회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이번 합강문화제는 제11회 인제군 평생학습박람회, 군장병 한마음 문화‧체육행사와 연계해 더욱 다채롭게 진행된다. 17일 열리는 군장병 뮤직페스티벌에는 청하, 트리플에스, 베이비돈크라이가 무대에 올라 장병들과 군민들의 가을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18일 합강문화제 축하공연에서는 로이킴, 황가람, 마이진, 뉴진스님, 양파, 프로젝트 인제날다가 출연해 무대의 열기를 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