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인제군과 동국대학교가 공동 추진하고 님의침묵 100주년 기념사업위원회가 주관하는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 기념사업을 시작하는 행사가 오는 10월 11일 오후 3시 만해마을에서 열린다. 1925년 8월 내설악 백담사에서 탈고되고 이듬해 출간된 ‘님의 침묵’은 만해 한용운 선사의 사상과 정신을 담은 대표 시집이다. 이번 행사는 님의침묵 100주년을 맞아 본격적인 발간100주년 기념행사(2026년)에 앞서 기념사업의 시작을 선포하는 자리다. '님의 침묵 100주년 기념 사업'은 지난 30년 전 만해축전이 시작된 이후 '만해 사상과 정신의 현대적 계승'이라는 대대적인 변화를 염두에 두고 추진하는 것으로 '지역성'과 '미래가치' 확보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명사 초청 강연, 기념 사업 선포식, 기념공연 등으로 구성된다. 초청 강연에는 도올 김용옥 선생이 나서 ‘대한민국 경전의 도시 인제, 그리고 만해 한용운의 정신세계’라는 주제로 만해마을 문인의 집 강당에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기념공연은 ‘만해의 시대, 새롭게 부르는 노래’라는 제목으로 진행된다. 가수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양구군은 오는 1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양구인문학박물관 야외무대에서 ‘2025 양구 인문학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인문학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는 김형석 교수가 추천한 도서를 읽고 현장에서 독후감을 작성해 우수작을 선정하는 청소년 독후감 경진대회가 진행된다. 초등부와 중등부 학생 100명이 참여해 인문학적 사고력과 표현력을 겨루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오후에는 인문학 이야기 토크콘서트가 펼쳐진다. MC 라이또의 버블 매직쇼로 분위기를 띄운 뒤, 개그맨 김영철의 유쾌한 토크콘서트, 철학자 김형석 교수의 깊이 있는 인문학 강연, ‘움직이는 배우들’의 클로징 공연이 이어지며 풍성하고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된다. 축제 현장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타로카드, 네일아트, 페이스 페인팅, 캐리커처, 풍선 삐에로, 산양 생태 체험 등 6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에어바운스, 푸드트럭, 경품 추첨 등 부대 행사도 함께 진행돼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춘천시가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의암호 정차장 마당에서 ‘2025 제2회 춘천 파머스마켓’을 연다. 지난 6월에 열린 파머스마켓 1회에 이어 마련된 이번 장터는 춘천시가 주최하고 춘천시귀농귀촌지원센터가 주관한다. 이번 장터에서는 지역 농산물과 가공품, 수공예품이 가을빛을 더한다. 아이들과 함께 즐기는 양말목 공예·모종 심기 체험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기대된다. 귀농귀촌 상담 부스도 운영해 방문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된다. 춘천 파머스마켓은 생산자 중심의 직거래 시장이다. 참가 농가에게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고 소비자는 중간 유통 없이 합리적인 가격에 제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농업인들은 직접 소비자를 만나며 땀과 정성이 깃든 농산물의 진정한 가치를 전한다. 홍미순 춘천시 농업정책과장은 “가을에 어울리는 따뜻한 장터가 될 것”이라며 “농촌과 도시가 어깨를 맞대는 소통의 장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속초시립박물관이 2025년 10월 11일부터 12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박물관과 노리숲길 일원에서 ‘2025년 10월 노리숲길 숲속마켓’을 연다. 입장료는 무료다. 행사 주제는 ‘숲에서 독서에 빠지다’다. 박물관은 자연 속에서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숲속 작은 도서관을 운영해 관람객이 가을 숲의 정취를 느끼며 독서에 몰입하도록 돕는다. 현장에서는 독서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책 읽는 즐거움을 확장한다. 숲속마켓에는 총 26개 팀이 참여한다. 체험 10팀, 먹거리 3팀, 판매 13팀으로 구성해 다문화가족 문화체험, 업사이클 공예, 핸드메이드 체험 등 환경과 창의성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인디언 텐트, 해먹, 캠핑의자 등으로 숲속 휴식 공간을 조성해 책과 쉼이 함께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아이들을 위한 숲 밧줄놀이터와 만들기 체험도 준비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머물며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노리숲길 숲속마켓은 단순한 장터가 아니라, 속초의 자연과 책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공간”이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영월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상헌)은 영월 기반 지역 극단 ‘시와 별’이 서울연극창작센터 무대에서 창작 공연 '1457, 소년 잠들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8월 체결된 영월문화관광재단과 서울문화재단의 업무협약 이후 첫 번째 교류 성과로, 지역과 수도권의 상생을 위한 문화 네트워크 확장의 의미를 담았다. '1457, 소년 잠들다'는 단종의 삶과 영월의 역사적 서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2025년 영국 에든버러 공연에서 현지 관객에게 호평을 받았던 작품이다. 서울 공연에서도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지역 창작 콘텐츠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무대를 통해 영월 예술인들에게는 창작 역량을 넓힐 기회가, 서울 관객에게는 지역 문화의 깊이를 경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박상헌 대표이사는 “지역 예술인들이 서울의 무대에서 자신들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도시 영월이 지향하는 ‘편안히 넘나드는 영월’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월문화관광재단과 서울문화재단은 향후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영월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상헌)은 10월 1일 영월읍 역전충전소에서 '2025 문화도시 영월 플랫폼 구축'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발굴·기록한 광산 자료를 비롯해 영월 고유의 문화자산을 디지털로 집대성하고, 이를 확산·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2025년 12월까지 진행되는 용역은 시맨틱 웹 기술을 기반으로, ‘아카이브 영월’ 사업을 통해 생산된 콘텐츠의 메타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류·정리해 영월만의 독창적 디지털 아카이브를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아울러 2023년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 이후 이어져 온 다양한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그 성과물을 담아,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채워나가는 ‘주민 주도형 플랫폼’을 지향한다. 이를 통해 영월 지역민은 물론 방문객과 관계인구까지 영월의 문화·예술·역사 자원을 한눈에 접할 수 있는 통합 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착수보고회에서는 사업 개요와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과업 수행기관의 세부 계획 발표가 이어졌고, 영월문화관광재단 및 문화도시센터 실무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화를 이끌었던 탄광의 역사와 문화를 기리는 『제15회 강원특별자치도 탄광촌문화제』가 탄광촌문화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10월 11일 영월군 북면 탄광문화촌(위령제) 및 마차초등학교(기념식 및 단합대회)에서 열린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북면 마차리는 영월화력발전소 발전용 석탄 공급지인 영월광업소를 기반으로 도내에서 가장 먼저 형성된 탄광촌이다. 1935년 개광한 영월광업소는, 1972년 폐광, 1975년 재개광, 1990년 영월광업소가 폐광되며 역사 속으로 퇴장했다. 탄광촌문화제는 산업전사위령탑에서 속청찢기와 살풀이 등을 통해 순직근로자들을 위로하고 추모하는 위령제를 시작으로 막이 오른다. 또한 동발자르기대회 및 주민화합 줄다리기 등 각종 이벤트와 함께 다양한 경품행사도 진행돼 행사장을 찾는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엄기만 위원장은 “탄광촌은 우리 지역의 뿌리이자 국가 경제 발전의 원동력이었다”며 “이번 문화제를 통해 과거의 탄광의 역사와 문화를 기억하고, 새로운 희망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영월군은 오는 10월 12일, 18일, 25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세계유산 장릉 경내에서 ‘영월 장릉 숲속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숲속 음악회는 가을 숲을 배경으로 인문학 강연과 수준 높은 음악공연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향유의 장이 될 예정이다. 첫 번째 무대인 12일에는 최태성 역사학자의 강연과 함께 시인 나태주가 출연해 앙상블 더류와 협연하여 문학과 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 18일에는 신병주 교수의 인문학 강연과 안디아모의 국악퓨전 공연으로 깊어가는 가을 감성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25일에는 심용환 역사학자가 무대에 올라 강연을 진행하며, 과거와 현재가 맞닿는 음악여행자의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은 사전예약자 100명을 포함해 현장 입장객도 참여할 수 있으며, 예약은 QR코드 스캔 또는 네이버스마트플레이스를 통해 가능하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영월군은 지난 9월 25일 개원한 동서강정원 ‘청령포원’에서 관광객 이동 편의와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0월 12일까지 ‘미니열차’를 운행한다. 청령포원은 영월의 대표 역사 유적지인 청령포 인근에 조성된 대규모 정원으로, 숲길·저류지·생태학습장 등 다양한 체험과 휴식 공간을 갖춘 새로운 관광명소다. 미니열차는 청령포원의 숲길과 저류지를 따라 달리며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수단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탑승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운행 구간은 △영월관광센터 ↔ 청령포원 왕복 노선 △청령포원 내부 순환 노선으로, 각각 열차 2대가 투입됐다. 요금은 왕복 노선 2,000원, 내부 순환 노선 1,000원으로, 관람객 이동 부담을 줄이고 청령포원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안백운 문화관광과장은 “청령포원 미니열차는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체험형 교통수단으로, 추석 연휴기간 가족 나들이 명소로 제격”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관광도시 영월의 매력을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송지호 둘레길을 탐방하는 관광객들이 자유롭게 휴식하고, 해양쓰레기를 활용한 비치코밍 체험까지 가능한 송지호 비지터센터를 조성하고 오는 10월 개관한다. 송지호 비지터센터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죽왕면 오봉리 9-33, 9-34번지 일원에 조성된 관광휴게시설로 총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해 부지 12,036㎡, 연면적 857.74㎡ 규모의 지상 1층 건물 3동으로 조성됐다. 센터 내부에는 송지호의 유래(송지호 탄생 설화), 자연 생태(서식 동물 및 사계절 변화), 체험 콘텐츠, 인근 관광지 소개 등 다양한 정보를 인터랙티브 팝업창과 프로젝터 맵핑 기술을 통해 제공함으로써, 방문객들이 송지호의 자연과 문화를 보다 생동감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비지터센터는 또한 관광객을 위한 편안한 쉼터로, 송지호와 관련된 다양한 전시물과 체험 요소를 통해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비치코밍 센터를 통해 수거된 해양쓰레기를 예술작품이나 액세서리로 재탄생시키는 환경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향후에는 송지호 비지터센터가 ▲비치코밍 체험과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원주시는 2일 오후 6시 30분, 치악예술관에서 ‘호국보훈음악회’를 개최했다. 원주시 재향군인회가 주관한 이번 음악회는 뮤지컬 ‘영웅’ 갈라 콘서트로 꾸며졌으며, 600여 명의 시민과 보훈 가족, 관내 초중고생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세대 간 역사 인식의 공유, 보훈 가치의 일상적 확산, 청소년의 역사 감수성 제고에 기여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되는 이날 공연은 대한민국 독립운동사를 대표하는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며,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고 보훈의 가치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호국보훈음악회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이를 미래세대와 공유하는 귀한 시간”이라며, “미래세대가 자연스럽게 보훈의 가치를 배우고 역사를 가슴 깊이 새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원주시는 기념일에 국한된 보훈이 아니라, 일상에서 살아 숨 쉬는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원주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2025 원주만두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지난 1일 2차 추진위원회를 열고, 대표메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축제 준비 상황을 중간 점검하고 대표 만두 메뉴를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축제 추진위원회, 원주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차 추진위원회에서는 유병훈 총감독의 주요 계획 중간보고를 시작으로, 프로그램 구성, 안전관리, 교통 대책, 홍보전략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대표메뉴 쇼케이스는 축제 기간 판매될 예정인 만두를 직접 시식하고 맛과 품질, 메뉴 경쟁력 등을 평가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메뉴의 다양성, 지역성, 대중성 등을 검토하며 축제 브랜드화와 품질 향상을 위한 방향성을 공유했다. 원주시는 이번 회의와 쇼케이스 결과를 바탕으로 행사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명신 축제추진위원장은 “원주만두축제가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대표 먹거리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국민고향 정선의 국악소녀로 알려진 사북중학교 3학년 신정인 학생이 제50회 정선아리랑제 행사에서 열린 전국 아리랑경창대회 학생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9월 29일 정선공설운동장 메인무대에서 제50회 정선아리랑제를 맞아 진행된 전국 아리랑경창대회 학생부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학생들이 뛰어난 실력을 겨루는 자리였다. 이날 신정인 학생은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심사위원과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최우수상을 수항하는 영예을 안았다. 또한 제50회 정선아리랑제를 맞아 사단법인 정선아리랑보존회가 주관하는 제10회 정선아리랑 가사짓기 전국 공모전에 참가해 학생부 장원에 입상했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철원군은 9월 30일 실내체육관에서 ‘제29회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기념식과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회를 진행했다. 대한노인회 철원군지회가 주관하는 행사에는 유광종 철원부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철원군 어르신 및 주민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기념식과 2부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회 순으로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타피플 전통창작그룹의 모듬북 공연 및 철원여자중학교 김채린 학생의 태평무 공연으로 즐거움을 선사했고 이어서 모범노인과 노인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이 이어졌다. 2부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회에서는 총 9개 팀이 출전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댄스 실력을 멋지게 펼쳐 보였다. 철원군 관계자는 “오늘 이 뜻깊은 자리가 어르신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앞으로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철원문화재단은 2025년 10월 25일 오전 10시부터 16시까지 양지리 레지던시를 개방해 웰니스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양지리 레지던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문화와 함께하는 웰니스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아침요가, 브런치, 음악회를 진행하며 입주작가 김혜진의 활동 결과 전시회 ‘현실과 환상사이의 경계를 넘어서’도 함께 운영한다. 아침요가는 10월 1일부터 사전접수를 통해 선착순 15명만 가능하고, 브런치는 행사 당일 선착순 70명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음악회는 SNS 팔로워 16만을 보유한 싱어송라이터 서자영, 가수 순호가 출연한다. 자세한 내용은 철원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철원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와 자연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양지리 레지던시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과 문화예술의 지평선을 넓혀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철원문화재단은 양지리 레지던시 공간을 통해 관외 예술작가들이 철원에 머물며 지역주민과 교류하고, 철원의 자연과 역사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