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2026 신한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가 3월 26일(목) 오후 2시 롯데호텔 월드(잠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각 구단의 감독을 비롯해 LG 박해민, 임찬규, 한화 채은성, 문현빈, SSG 오태곤, 조병현, 삼성 구자욱, 최형우, NC 박민우, 김주원, KT 장성우, 안현민, 롯데 전준우, 전민재, KIA 나성범, 양현종, 두산 양의지, 곽빈, 키움 임지열, 하영민 등 KBO 리그 10개 구단 주장과 대표 선수가 참석한다. 올해는 210명의 야구 팬에게 입장권이 제공될 예정이며, 입장 인원은 공식 홈페이지 추첨(200명) 및 사전 이벤트(10명)를 통해 선정된다. 입장권은 18일(수)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KBO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공식 미디어데이 행사 시작 전에는 팬페스트 존을 운영한다. 다양한 야구 오브제를 골라 ‘나만의 야구 키링 만들기’, 팬심을 표정으로 그려보는 ‘우리 구단 팬심 표정 어필’, 미니 배트틀 뽑아 포토존에서 포즈 미션을 수행하는 ‘시즌 버프 포토 존’ 등 다양한 이벤트와 팬 증정 선물을 준비했다. 또한 K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KBO와 엘앤피코스메틱의 대표 브랜드 메디힐(회장 권오섭)은 KBO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고, 퓨처스리그 공식 명칭을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로 확정했다. KBO와 메디힐은 이번 스폰서십 체결과 함께 메디힐 브랜드가 포함된 퓨처스리그 공식 엠블럼도 공개했다. 해당 엠블럼은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메디힐은 2024년부터 KBO 퓨처스리그의 타이틀 스폰서로서 퓨처스리그를 꾸준히 지원해오고 있다. 퓨처스리그에서 활약하는 저연차 선수들을 격려하고 유망주들의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올해도 지속할 예정이다. 2024년 처음 도입된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퓨처스리그에서 규정 이닝 또는 규정 타석을 충족한 입단 3년 차 이하 선수 가운데 퓨처스리그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기준으로 매월 최우수 투수와 타자를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수상 선수에게는 상금 50만원과 50만원 상당의 메디힐 코스메틱 제품이 수여된다. 메디힐 권오섭 회장은 “국내 최고의 프로 스포츠로 자리매김하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 안흥면분회(분회장 김세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한‘제2회 안흥면 어르신 한궁대회’를 17일 안흥면 다목적 센터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는 안흥면 내 16개 경로당 선수단 및 지역어르신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열기 속에 활기차게 진행됐다. 이날 대회는 마을별 단체전으로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웃음꽃을 피우는 등 진정한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됐다. 김세만 안흥면 노인분회장은 “한궁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도 챙기고 회원 간의 우애를 다지는 즐거운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국기원 태권도연구소 신임 소장에 임태희 용인대학교 교수가 위촉됐다. 3월 17일 국기원 원장실에서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윤웅석 국기원장이 임태희 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임태희 신임 소장은 태권도 8단으로 용인대학교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체육학(스포츠심리학)을 전공해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대한태권도협회 연구분과 부위원장, 문화체육관광부 전문연구자, 서울대학교 스포츠심리연구센터 강사 등을 지냈으며,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 이론 교수(강사)와 국기원 태권도연구소 편집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또한, 2012년 런던올림픽 태권도 국가대표팀 심리트레이너, 2013년 국가대표훈련 스포츠과학 프로그램 지원, 한국스포츠심리학회 이사 등을 맡으며 태권도는 물론 체육 발전을 위한 연구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태희 소장은 “국기원 태권도연구소의 연구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태권도의 학술적 가치와 위상을 세계적으로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연구소장은 비상근으로 원장이 위촉하며, 태권도연구소 관련 업무를 총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3월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을 마치고 귀국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을 환영한다. 문체부와 대한장애인체육회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과 양오열 선수단장 등 선수단 및 가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참가 결과 보고, 단기 반납, 꽃다발 전달, 대회 최우수 선수 발표 등을 진행하며 열흘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선수들을 맞이한다. 최휘영 장관은 동계패럴림픽의 새 역사를 쓴 선수단에 꽃다발을 전달하고 한계를 넘어선 도전에 대해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기록하며 종합 13위의 성적으로 동계패럴림픽 참가 사상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한국 여성 최초 동계패럴림픽 금메달을 포함해 5개의 메달을 목에 걸며 단일 대회 최다 메달 신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와 한국 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우리나라에 휠체어컬링 메달을 안긴 백혜진·이용석 선수 등은 설상과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태백시는 지난 16일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한국대학야구연맹과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호 태백시장과 이병수 한국대학야구연맹 회장을 비롯한 연맹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태백시는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제공하고, 한국대학야구연맹은 성공적인 대회 운영과 안전한 경기 진행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 8월 태백 스포츠파크 A·B구장에서 약 50개 팀이 참가하는 ‘제60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를 시작으로,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해당 대회를 태백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식 이후에는 태백 스포츠파크를 찾아 야구장 시설과 대회 개최 여건을 함께 점검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전국 대학 야구 선수들이 참가하는 전통 있는 대회를 태백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국기원이 태권도 최고 경지인 9단 수여식에서 기존에 착용하던 예복을 폐지하고 태권도복을 전면 도입했다. 태권도복 도입은 기존의 일회성 예복 대여 방식에서 벗어나 9단 승단자의 성명과 단 번호를 영구 각인한 ‘맞춤형 도복’을 헌정함으로써 평생의 수련 성과를 예우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취지를 담고 있다. 국기원은 2021년 10월부터 9단 수여식의 품격을 갖추기 위해 예복을 도입해 운영해 왔다. 그러나 예복 대여 및 관리의 한계점이 있었고, 새 집행부 출범 이후 태권도의 무예 정신과 본질을 가장 잘 담아낼 수 있는 복장은 ‘태권도복’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태권도계 내부에서는 평생의 수련을 증명하는 가장 영광스러운 자리에 태권도의 상징인 도복을 착용하지 않는 것이 최고단자의 무예적 자긍심을 약화시킨다는 지적도 있어왔다. 국기원은 지난 3월 13일에 개최한 ‘2025년도 제4차 9단 수여식’부터 예복 착용을 중단하고, 새로운 태권도복을 도입했다. 새로 선보인 9단 승단자를 위한 헌정 태권도복은 전통적인 흰색 도복의 근본적인 형태를 유지하면서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삼척시청 직장운동동부 육상팀이 지난 3월 15일에 개최된 ‘2026 서울마라톤’ 하프코스 부문에서 우승을 포함해 상위권을 휩쓰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는 ‘2026 서울 마라톤 겸 제96회 동아마라톤 대회’로 세계육상연맹 공인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라벨’를 획득한 국제 마라톤 대회이다. 삼척시청 육상팀은 이날 하프마라톤 여자 부분에 출전해 이수민 선수가 1시간 13분 11초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하고, 뒤이어 정현지 선수와 신사흰 선수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하면서 1~3위 석권이라는 저력을 과시했다. 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서울 도심에서 빛을 발해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다가오는 시즌 주요 대회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올해 9월 춘천에서 열리는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준비가 본격화됐다. 세계태권도연맹(WT)과 대한태권도협회(KTA) 주요 인사들이 춘천을 찾아 대회 추진 상황을 함께 점검했다. 춘천시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춘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추진상황 공유회’를 열고 대회 준비 현황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공유회에는 조정원 WT 총재와 양진방 KTA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준비 상황과 세계태권도연맹(WT) 본부 춘천 건립 추진 상황 등을 공유했다. 춘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송암스포츠타운 일원에서 열린다. 80여 개국에서 약 2,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며 슬로건은 ‘Reborn Together’다. K-태권도와 춘천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만들어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9월 15일로 계획된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개막식은 대회 개막과 함께 세계태권도연맹(WT) 본부 건립 착공을 알리는 상징 행사로 추진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KBO는 CJ CGV와 함께 KBO 리그의 CGV 극장 단독 생중계 상영을 2026년에도 이어간다. KBO와 CJ CGV는 2024년부터 극장 생중계의 새로운 문화를 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개막전을 비롯하여 정규시즌 매주 2경기, 올스타전, 그리고 포스트시즌 전 경기까지 ‘2026 신한 SOL KBO리그’ 주요 경기를 극장에서 생중계 상영한다. 정규시즌 극장 생중계는 매주 일요일 2경기씩 이뤄질 예정이며, 개막전 주말인 3월 28일(토)과 29일(일)은 양일간 2경기씩 생중계를 진행한다. 28일(토)에는 KT-LG(잠실)와 키움-한화(대전)의 경기를, 29일(일)에는 KIA-SSG(문학)와 두산-NC(창원)의 경기를 상영하며 본격적인 ‘야구의 계절’의 시작을 알린다. 오는 7월 11일(토) 개최될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도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난해 공식 론칭해 평균 객석률 약 70%로 높은 호응을 얻은 3면 생중계 ‘SCREENX LIVE’ 역시 월 1회 정기 상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올해 첫 SCREENX LIVE는 3월 28일(토) 개최되는 개막전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