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동해시가 발한지구 주민협의체와 추진하는 도시재생 대표 행사인 ‘놀토오삼, 바란’ 앵콜 행사를 8일 성황리에 종료했다. 묵호항의 대표 먹거리였던 오징어와 삼겹살을 소재로 한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과 첨단기술을 융합하여 지역축제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이번 ‘놀토오삼’앵콜 행사에서는 특별히 AI 기술을 접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추억과 감동을 선사했다. 축제 형장의 눈길을 사로 잡은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는 ‘AI 사진 복원 및 영상 재현 체험존’이었다. 경북 봉화에서 방문한 60대 여성 A씨는 자신의 스마트폰 속 오래된 어머니의 흑백사진이 AI 기술로 복원되어 영상으로 되살아나는 모습을 보고 감동과 눈물은 멈추지 못하며, “돌아가신 어머니의 젊은 시절이 살아 움직이는 기적을 경험했다. 이 축제장 방문이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동안 놀토오삼, 바란 축제는 단순히 오삼불고기 파티에 그치지 않고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목표인 지역 상권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을 추구하며 매회 새로운 시도를 이어왔다. 2024년, 첫 선을 보인 톨노오삼은 2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국가대표 겨울축제’ 2026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가 내년 1월10일부터 2월1일까지 23일 간 열린다. 화천군과 (재)나라는 최근 축제 기본계획 보고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얼지 않은 인정, 녹지 않는 추억’을 슬로건으로 하는 화천산천어축제는 눈과 얼음으로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콘텐츠들로 가득 채워진다. 대표 프로그램인 산천어 얼음낚시와 맨손잡기를 비롯해 하얼빈 빙등제를 연상케 하는 실내 얼음조각광장, 삿포로 눈축제 못지 않은 거대한 눈조각 조형물, 주말 저녁마다 열리는 선등거리 페스티벌이 변함없이 운영된다. 또 핀란드 로바니에미시 산타마을에서 ‘리얼 산타’일행이 화천을 방문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산천어 얼음낚시는 현장접수와 예약접수를 통해 즐길 수 있고, 갓 잡은 산천어는 축제장에 마련된 구이터와 회센터에서 맛볼 수 있다. 축제장 얼음판 위에는 40m 슬로프의 눈썰매장이 설치돼 관광객들은 총 140m에 달하는 구간을 미끄러져 내려올 수 있다. 이 밖에도 축제장을 가로지르는 짚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11월 13일부터 23일까지 11일간, 방림계촌클래식축제위원회가 주최하는 ‘제1회 방림계촌클래식김장축제’가 방림면 계촌복지회관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음악이 흐르는 마을’로 알려진 계촌의 감동에 전통 김장 문화의 즐거움을 더한 특별한 농촌형 체험 축제로, 가족·연인·친구가 함께 김치를 담그며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축제에서 사용되는 모든 재료는 100% 평창산 고랭지 배추와 국내산 농산물, 그리고 2년간 간수를 뺀 신안 천일염 등 HACCP 인증 양념을 사용해 믿을 수 있는 품질을 자랑한다. 참여 방문객에게는 절임 배추와 양념이 모두 제공되며, 현장에서 직접 버무리기만 하면 되는 간편한 김장 체험으로 구성됐다. 체험 가격은 ▲배추김치 20kg(절임 배추 14kg+양념 3kg) 155,000원 ▲알타리 김치 10kg(절임 알타리 7kg+양념 3kg) 125,000원이며, 체험 신청은 네이버 스토어 또는 축제위원회 사무국을 통해 가능하다. 주국창 방림계촌축제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계촌 예술마을의 클래식 선율 속에서 농촌의 정과 김장의 즐거움을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정선군이 지난 11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임계면 사통팔달시장 일원에서 개최한 ‘2025 정선사과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에는 기관단체장과 지역 농가, 주민, 관광객 등 약 1만여 명이 참여해 정선 고랭지에서 재배된 명품 임계사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해발 500m 이상의 청정 고랭지에서 재배되는 정선사과는 단단한 과육과 높은 당도, 아삭한 식감으로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다. 이번 축제에서는 사과 판매부스, 도시민 사과 따기 체험, 로컬푸드 특강, 사과 및 감자 품종 전시, 다양한 체험 이벤트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 기간 동안 운영된 사과 판매부스 28개 동은 첫날 준비된 물량이 조기 완판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특히, 저장성이 뛰어나고 단맛이 풍부한 ‘부사’ 품종의 수확 시기에 맞춰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관광객들이 시중보다 약 30%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정선사과를 맛보고 구매할 수 있어 만족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진행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축제의 열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강릉시는 지난 8일 경포해변 일원에서 개최한 '2025 강릉해변 맨발걷기 축제' 행사를 300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과 함께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는 버스킹 공연, 걷기 특강, 바른 자세 체험 부스, 해변 맨발 걷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많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강릉의 자연을 만끽하고 모래사장과 송림을 따라 맨발로 걸으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는 시간을 가졌다. 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맨발로 걷기 좋은 힐링 도시 강릉을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주셔서 건강도 챙기고 강릉의 매력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강원인재원이 운영하는 강원학사(도봉)에서 11월 8일, 학사생과 숙우회원, 임직원 등이 함께하는 ‘2025년 강원학사 문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문화제는 강원학사(도봉) 자치회가 주관하고, 강원학사와 숙우회가 공동으로 후원하는 전통 있는 학사 축제로, ‘세계 속의 강원학사’를 주제로 다채로운 부스 체험과 단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행사장은 세계 테마 주제로 운영하여 각국의 전통음식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었다. 미국, 독일, 멕시코 등 세계 각국을 즐길 수 있는 11개 부스를 준비했으며, 포토존과 체험형 미션 이벤트를 더해 재미와 참여도를 높였다. 김학철 강원인재원 원장은 “문화제는 학사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축제로, 바쁜 대학생활 속에서도 강원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유대감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학사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11월 7일, 세계유산 종묘를 찾아 최근 서울시의 세운상가 재개발계획에 따른 입장과 대책을 발표했다. 지난 10월 30일 서울시는 ‘세운재정비촉진지구 및 4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변경) 및 지형도면’ 고시를 통해 건축물 최고 높이를 70m에서 145m로 변경했고, 11월 6일 대법원 1부는 문체부의 ‘서울특별시문화재보호조례중 개정조례안 의결 무효확인’ 소송에서 원고 패소를 판결했다. 이에 따라 종묘 가치 훼손에 대한 문화계 및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고, 세계유산 목록 삭제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최휘영 장관은 허민 국가유산청장과 함께 종묘를 찾아, “종묘는 조선 왕실의 위패가 모셔진 신성한 유산이며, 우리나라 유네스코 세계유산 1호의 상징적 가치를 가진 곳으로, 문화강국 자부심의 원천이다. 그럼에도 이러한 가치가 훼손될 수 있는 현 상황이 매우 우려스럽다.”라며 유감을 표명했다. 또한,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세계유산의 보존ㆍ관리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 등 관련 법령을 개정하고, 필요할 경우 새 법령 제정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고성문화재단은 지난 11월 1일 고성군 간성읍 일원에서 진행된 ‘마을 곳곳 예술 탐사단 2기’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강원특별자치도·고성군이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강원문화재단·고성문화재단이 주관한 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탐사단에는 고성중·고등학교 학생 22명과 1기 참여자였던 동광중학교 학생 3명 등 총 25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이들은 예술가 4명과 함께 마을을 걸으며 ∆사진으로 기억하는 '찬란한 오늘을 기억해', ∆마을의 소리와 단어를 수집하는 '동네에서 줍다', ∆무늬와 질감으로 마을을 기록하는 '도장으로 떠나는 감성 마을 여행', ∆동네를 그리며 내면을 들여다보는 '나를 담는 스케치북' 등 4개 주제의 예술활동을 펼쳤다. ∆사진모둠은 “오늘이 가장 찬란한 하루였음을 기억하자”는 메시지를 주제로 거울을 반사판 삼아 바닷가에서 서로의 모습을 촬영하며 하루의 기억과 감정을 사진과 영상, 편지로 남겼다. ∆음악모둠은 시장과 골목을 걸으며 들은 소리와 보이는 단어들을 수집해 랩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오는 11월 11일(화) ‘제30회 고성군 농업인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고성군은 농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한 해 동안 농업으로 힘쓴 농업인을 위로하고 농업기술 정보교환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농업인과 소비자가 다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고성군 농업인의 날 행사는 11월 1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고성종합체육관 및 주변에서 진행되며, 식전 행사로는 예술단의 공연, 유공자 포상 등이 진행되며, 전시·홍보 행사로는 농산물(사과, 키위, 곤달비), 홍보, 시식, 가래떡 나눔, 다시마장 전시, 풍년기원 타로점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호박, 무, 고구마를 대상으로 농산물 최고 무게를 뽑는 슈퍼농산물 선발 행사를 비롯하여, 사과, 키위 우수농산물 경매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도민연 농업기술센터장은 “농업인의 날을 맞아 우리군의 농산물을 알리고,농업의 소중함과 농업인의 긍지과 자부심을 느끼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행사에 참여한 농업인, 주민들 모두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자리가 됐으면 한다.”라고 소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정한 무형유산 보유자이자 강릉전통자수의 명맥을 잇고 있는 김순덕 자수장의 '2025 전승발표회'가 오는 11일 화요일부터 16일 일요일까지 강릉아트센터 제2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강릉자수 미(美)의 이야기’를 주제로 김순덕 자수장이 복원한 강릉수보, 조각보, 여의주보 등 기존에 공개되지 않았던 대표작품을 비롯해, 강릉자수의 뿌리로 평가되는 신사임당 자수초충도 복원작품과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자수·공예작품이 함께 전시된다. 또한,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넘는 콜라보 전시 프로젝트도 준비되어 있다. 김순덕 자수장의 ‘사임당 초충도’와 ‘초서 작품’을 모티브로 한 조승우 대한민국 전통문화유산(목조각 분야) 수리기능자의 목조각 작품, 그리고 강릉미술협회 젊은 작가 특별전에 초청되었던 은(銀) 주얼리 브랜드 ‘밤뱀(Silver Jewelry)’이 자수 문양을 재해석해 제작한 은 장신구와 미술 작품을 선보인다. 전승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김순덕 자수장의 전수 제자들도 다수 참여한다. 정다형 전수 장학생의 자수 초충도, 이성부 전수 제자의 여의주보, 이영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은 11월 21일과 28일, 2회에 걸쳐 2025년도 인문교양프로그램 '그들의 시간을 기억하다 - 잊지 말아야 할 여성 독립운동가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복 80주년을 맞이하여 여성 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과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하여 마련됐다. 11월 21일에는 전통문화교육원 서울학습관(서울 강동구)에서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치열한 삶을 조명하는 강연을 개최한다. 강혜영 경일대학교 초빙교수가 최초의 여성 의병장 윤희순 열사, 임시정부의 여성 지도자 정정화 열사, 최초의 여성 비행사 권기옥 열사, 대한애국부인회를 조직한 김마리아 열사와 관련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11월 28일에는 서울 중구와 서대문구 일대를 걸으며 여성 독립운동의 역사적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는 답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정동제일교회, 이화박물관, 서대문형무소를 방문하며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과 꺾이지 않는 신념을 기억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 신청은 11월 10일 오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11월 8일 오후 2시, 콘텐츠코리아랩(CKL) 스테이지(서울 중구)에서 ‘2025 한국문화 큰잔치’를 연다. 한국문화 콘텐츠 분야의 국제 인적 연계망을 강화하기 위해 2020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이 행사는 코리아넷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한다. 큰잔치는 한국문화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외국인 홍보활동가인 ‘케이-인플루언서’와 코리아넷 명예기자단, 국제콘텐츠공모전 ‘토크토크코리아(Talk Talk Korea)’ 등, 3개 부문(부문별 5명, 총 15명)의 우수활동자, 우수 명예기자, 수상자들을 초청해 격려하는 자리이다. 먼저 ‘케이-인플루언서’ 부문에서는 2025년 총 95개국 1,303명 중에 한국 드라마와 음악 등 ‘케이-콘텐츠’를 독창적인 편집 기법으로 소개한 베네수엘라의 프랑코 사비에르 힐 콜메나레스(Franco Xavier Gil Colmenares) 등 우수활동자 5명에게 시상한다. 코리아넷 명예기자단 부문에서는 2025년 총 101개국 1,498명 중 한국 문학과 예술을 심도 있게 다루며 한국과 이집트를 잇는 문화 가교 역할을 한 이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11월 7일 오후 2시, 모두예술극장(서울 서대문구)에서 ‘2025년 문화예술발전 유공 시상식’을 열어 ‘문화훈장’ 수훈자 17명, ‘대한민국 문화예술상(대통령 표창)’ 수상자 5명,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자 8명, ‘예술가의 장한 어버이상(문체부 장관 감사패)’ 수상자 3명 등, 총 33명을 포상한다. 문체부 김영수 제1차관은 시상식 현장을 찾아 유공자에게 문화훈장 등을 전수하고 축하 인사를 전한다. 문체부는 ‘문화의 날(10월 셋째 주 토요일)’을 계기로 대한민국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한 문화예술인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1969년부터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을 시상했으며, 1973년에 ‘문화훈장’을 포함, 훈격을 높여 매년 문화예술발전 유공자를 포상해 오고 있다. 올해는 2023년과 2024년보다 문화훈장 수훈 대상자 2명을 추가해 17명에게 훈장을 전수한다. 시상식에서는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수상자인 최호종 무용가의 공연으로 행사의 막을 올리고, ‘예술가의 장한 어버이상’ 수상자 송순단 여사의 자녀인 가수 송가인과 ‘오늘의 젊은 예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홍천군은 11월 8일 홍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2025 제8회 전국악기동아리 연주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사)한국음악협회 홍천군지부(지부장 황영래)가 주관하며, 전국의 악기 동아리가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음악동아리 경연 무대다. 본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도비 보조금 지원사업으로 추진되며,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음악동아리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대회 예선은 10월 24일까지 동영상 심사 및 지정일 현장 심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공정한 심사를 통해 총 16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됐다. 본선 참가팀들은 밴드, 재즈, 국악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단의 종합 평가를 통해 우수 동아리가 선정될 예정이다. 본선 경연은 오전 8팀, 오후 8팀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또한 본선 무대와 함께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연주자 알렉산더 노술과 2023년 금상 수상팀 ‘가시나밴드’의 특별 축하공연이 마련되어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경연대회가 참가자 여러분이 갈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사)한국문인협회 홍천군지부(지부장 민경철)는 11월 8일 오전 10시 30분, 홍천미술관 2층 교육실에서 ‘제15회 공작산 생태숲 전국 공모전 시상식 및 제40회 홍천문학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의 문학 지망자 약 500여 명이 참가하여 총 700여 편의 작품이 응모되는 등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였다. 시상은 대상, 금상, 은상, 동상으로 구분되며, 어린이부 5명, 청소년부 5명, 일반부 5명 등 총 15명의 수상자에게 홍천군수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식에는 신영재 홍천군수를 비롯해 문인협회 회원, 수상자 및 가족 등이 참석하여 수상자들을 축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