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삼척시는 10월 1일, 삼척시 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제11회 삼척시 보훈가족 경로잔치'를 개최해 보훈가족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화합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 삼척지회가 (회장 박주희) 주관했으며, 지역 보훈단체 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의 참여하에 1,000여 명의 보훈가족들이 참석하여 성대하게 진행됐다. 평양예술공연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기념촬영 순으로 행사를 마치고 이어 보훈가족 어르신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지역 가수들의 공연을 즐기는 2부 행사도 마련됐다. 행사를 주관한 박주희 회장은 “보훈가족을 모시고 대접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이 행사가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시 관계자는 “보훈가족의 헌신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예우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9월 30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제24회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고 춘천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했으며, 도내 18개 시‧군 사회복지협의회와 연계하여 사회복지종사자, 자원봉사자, 도민이 함께 사회복지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18개 시군 사회복지종사자, 자원봉사자,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삼척시에서는 사회복지종사자와 자원봉사자 50명이 함께 자리했다. ‘기본이 튼튼한 복지강국’을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1부 기념식과 2부 소통의 장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유공자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삼척블루파워(주)가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 △자원봉사자 정상열 씨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 표창 △자원봉사자 정연희 씨와 삼척시노인복지관 이미선 씨가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문호 회장은 “이번 대회가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사회복지종사자와 자원봉사자가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삼척시와 EDUPIA삼척교육발전사업단은 오는 10월 11일 오전 10시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잔디광장에서 ‘제2회 삼척시 EDUPIA 직업체험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로, 지역 학생들이 직업의 가치를 이해하고 긍정적인 미래관과 자신감 있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박람회에는 강원대학교의 특색 있는 학과들이 직접 운영하는 체험부스를 운영해 학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작업치료학과, 간호학과, 방사선학과, 물리치료학과, 휴먼스포츠학과, 치위생학과, 응급구조학과, 경제금융학과, 안경광학과 등 15개 학과가 참여해 각 전공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박람회의 핵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기계공학과는 ‘오늘은 내가 비행기 개발자!!’, 전자AI시스템공학과는 ‘자율주행 탱크 엔지니어’, 건설융합학과는 ‘건축물은 왜 무너지지 않는가, 구조디자이너’, 바이오기능성소재학과는 ‘바이오 향기 과학-화장품·의약품 연구원’ 등 구체적인 직업을 주제로 한 체험을 준비해 학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삼척시립박물관은 국립중앙박물관 주최, 국립춘천박물관과 공동으로 마련한 국보순회전 '황금빛 매혹, 신라 장신구' 특별전을 9월 30일 개막했다. 개막식에서는 환영사와 축사에 이어 퓨전 국악그룹 ‘라폴라’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신라 황금문화의 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돋웠다. 이어 참석자들은 전시장 관람을 통해 신라 황금 장신구의 아름다움을 직접 확인했다. 이번 특별전은 국보 ‘보문동 합장분 금귀걸이’를 비롯한 총 26점의 신라 황금 장신구를 선보이며, 오는 11월 30일까지 이어진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삼척시는 오는 10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삼척종합운동장에서 제31회 삼척시민의 날 경축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을 주제로, 약 1만 5천여 명의 시민과 출향인, 다문화가족, 자매도시 대표단이 함께한다.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삼척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다지는 시민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행사는 시립합창단 공연과 청아중학교 치어리딩으로 시작해 활기찬 분위기를 돋운다. 이어지는 기념식에서는 삼척시민헌장 낭독, 삼척시민상 시상, 시민의 노래 제창이 진행돼 시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순간을 만든다. 식후에는 기줄다리기, 단체줄넘기, 단체공굴리기 등 다양한 체육경기가 펼쳐진다. 다문화가족, 여성단체, 대학생, 거주외국인 등이 어울려 경기에 참여해 세대를 넘어선 소통과 화합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오후에는 ‘시민 노래자랑’이 열린다. 읍·면·동별 대표 12명과 다문화가정 대표 1명 등 총 13명의 시민이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을 뽐낸다. 이 무대는 단순한 경연이 아니라, 삼척 시민 모두의 열정과 사연이 담긴 ‘시민의 무대’로 꾸며진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원주시 그림책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진행한 독서의 달 행사를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독서 권장 공연 ‘마술사의 도서관’, ‘로이의 꿈을 찾아주는 버블책방’, 강연 ‘임화선 작가와의 만남’, 체험 프로그램 ‘그림책 읽고 팝업 카드 만들기’, ‘그림책 테라피–마음 회복의 여정’, ‘내 인생을 담은 그림책 표지 만들기’ 등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그림책과 함께하며 책과 더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그림책도서관은 하반기 중 전 세대를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경험을 통해 시민들이 독서를 생활 속 문화로 느낄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그림책을 활용한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꾸준히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사)강원민예총 원주지부가 주최하는 ‘제28회 원주민족예술제’가 가을의 문을 열며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적 감동을 선사한다. 치악예술관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10월 4일 공연과 10월 14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전시로 구성됐다. 4일 오후 5시, 치악예술관 공연장에서는 ‘화합! 예술로 하나되다’를 주제로, 색소폰·아코디언·펜플루트·기타 등 현대적 연주와 국악·전통 악기 공연이 열려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이끌 예정이다. 이어 14일 오후 4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9일까지 치악예술관 전시실에서는 (사)강원민예총 미술협회와 공예협회가 주관하는 전시가 개최된다. 서예·민화·서각 등 전통 예술과 서양화·캘리그라피·섬유채색 등 현대 미술이 함께 어우러져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선보일 계획이다. 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민족예술제가 시민 모두가 예술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예술단체 극단 뽱의 두 번째 작품, 봉지를 활용한 인형극 '둥둥주의보'를 10월 2일 오전 10시 30분과 10월 3일 오후 2시, 고성군 문화복지센터에서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비닐봉지를 활용한 독창적인 인형극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 ‘둥둥’과 소년 ‘지호’의 특별한 만남과 모험을 통해 성장과 상상의 세계를 그려낸다. 단순한 생활 속 물건이 배우들의 손끝에서 생명력을 얻어 하나의 캐릭터로 태어나는 순간, 관객은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신선한 무대 경험을 마주하게 된다. 새 작품 '둥둥주의보'는 일상적 소재를 예술로 확장해,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상상하는 즐거움과 특별한 공연 경험을 선사한다. 공연 종료 후에는 배우들과 함께 무대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돼, 가족 관람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현재의 관객뿐 아니라 미래 세대에게도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워주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예술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사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영월군은 관내 어린이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2025 어린이안전 뮤지컬 [마음별 모험대_뒤죽박죽 마을을 구하라!] 공연을 오는 10월 1일과 2일 오전10시,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뮤지컬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교 안전교육과 연계하여, 교통안전, 생활안전, 친구 간의 갈등 예방까지 자연스럽게 익히는 특별한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규칙을 외우는 대신 선택과 협력의 중요성을 느끼고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감정과 상황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행동까지 연결되도록 구성됐다. 정상근 안전교통과장은 “아이들이 안전을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제 상황에서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며 “이번 뮤지컬을 통해 영월 지역 어린이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투게더 윤종우 기자 |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오는 10월 17일 오후 7시 30분 선릉·정릉(서울 강남구)에서의 개막제를 시작으로, 10월 18일부터 26일까지 조선왕릉 9곳(선릉·정릉, 태릉·강릉, 의릉, 동구릉, 홍릉·유릉, 서오릉, 융릉·건릉, 김포장릉, 영릉·영릉)에서 '2025년 세계유산 조선왕릉축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세계유산 조선왕릉축전'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조선왕릉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된 왕릉 활용 행사이다. 올해는 ‘조선왕릉, 500년의 영화(榮華:映畫)를 보다’를 주제로, 공연·답사(투어)·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조선의 성군, 성종이 꿈꾸었던 미래와 현대를 다룬 역사 음악극 ‘성종, 빛을 심다’가 펼쳐진다. 빛과 소리, 전통과 현재의 조화를 다루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은 사전 예약과 현장접수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조선시대에 왕이 왕릉에 행차하는 능행(陵幸)의 역사성을 전하는 ‘조선 능행’과 오늘날 9급 공무원에 해당되는 ‘능참봉’과 함께 왕릉을 다니며 색다른 이야기를 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양양군 국화분재연구회(회장 윤종욱)는 오는 10일부터 22일까지 13일간 양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제5회 국화분재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군민과 관광객에게 가을 정취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국화분재 애호가들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지역 화훼산업 발전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 작품은 대국을 비롯해 다간작, 화단국, 일간작 등 국화 분재 100여점과 대형 작품, 조형물 등이 준비되며, 회원들이 봄부터 정성을 다해 가꾼 성과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양양마켓로 행사(10.17~10.19)와 2025 송이축제 및 연어축제와 연계하여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가을철 양양을 찾는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국화분재 우수작품 전시를 통해 농업인 간 기술 교류를 활성화하고, 국화를 새로운 소득작목으로서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도 마련한다. 양양군 국화분재연구회는 2020년도에 창립하여 현재 3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수준 높은 국화작품 전시와 보급을 통해 국화를 양양군의 생활원예이자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꾸준히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양구군 지역관광추진조직(DMO)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여행 경비를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하는 반값여행 프로그램 ‘양구꿀여행페스타’를 지난 13일부터 11월 16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양구를 찾는 관광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체류형 소비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양구군 DMO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모집 시작 일주일 만에 100명이 넘게 신청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원 방식은 관광객이 양구 관내에서 일정 금액 이상을 소비하고 양구군 DMO 사무실에 방문하면 현장에서 소비 금액을 확인하여 즉시 양구사랑상품권으로 캐시백을 제공하는 구조다. 10만 원 이상 19만 원 이하를 사용하면 5만 원, 20만 원 이상을 사용하면 10만 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여기에 양구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만 원 이상을 기부하면 5만 원의 상품권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최대 15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양구사랑사이버군민증 제휴 숙박업체 숙박비, 관광지 입장료 및 체험비,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삼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29일 도계장터에서 ‘제4회 삼척시 찾아가는 복지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의료원을 비롯한 6개 사회복지 관련 기관·단체가 참여해 복지사업을 홍보하는 부스를 운영했으며,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해 활기를 띠었다. 또한 복지 홍보 부스뿐 아니라 지역 공연팀들의 다채로운 무대와 ‘청춘가요제’ 대회를 통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해 주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으며, 사회복지에 대한 관심과 접근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호식 민간위원장은 “복지를 위해 힘쓰는 많은 기관·단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서비스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찾아가는 복지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삼척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9월 27일 삼척시청소년수련관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약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삼척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e스포츠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삼척블루파워 발전소 주변지역 육영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참가한 아동·청소년들은 e스포츠를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다. 또한 디지털 기술 활용 능력과 팀워크를 강화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역량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이승재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경쟁보다는 협력에 기반한 스포츠맨십을 배우고, 건강한 디지털 미디어 문화를 조성하며, 또래 간 우정을 쌓는 뜻깊은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투게더 장영주 기자 | 홍천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시재)은 9월 29일 복지관 지하 주차장에서 지역 주민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윷놀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국악 공연, 윷놀이대회, 먹거리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세대를 아우르는 주민 화합의 장이 됐다. 홍천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사라져가는 명절 문화를 되살리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특히, 윷놀이 본 경기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갔으며, 행사 마지막에는 상품 및 답례품 증정, 경품 추첨이 더해져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내고향마트(대표 원병성), 강원인삼농협(대표 서정권), 사회복지대학 총동문회(회장 김숙희) 등 지역 기업과 단체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 홍천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복지관은 주민들이 함께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