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투게더 김인숙 기자 | 파주도시공사가 지난 4월 30일,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임직원의 일·가정 양립 문화를 확산하고 조직 결속력을 다지기 위한 ‘Trust & Love’ 가족친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의 신뢰로 더 단단해지는 파주도시공사’라는 슬로건 아래, 임직원의 소속감을 높이고 가족 친화적인 조직문화를 경영의 핵심 가치로 내재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어린이날, 성년의 날, 어버이날을 맞이한 임직원 가족 총 127명을 대상으로 세대별 맞춤형 선물을 전달하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동칠 파주도시공사 사장은 “가족의 행복이 곧 직원의 행복이자 공사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여 시민 중심 파주를 디자인하는 행복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파주도시공사는 매년 가족 친화 경영계획을 수립하고 실효성 있는 복지 제도를 시행하며 건강한 노사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